"잠온다"가 전남지역 사투리라는데 집이 광주라 엄청 자주 쓰는 표현인데 이게 사투리라니까 뭔가 신기하네


보통 졸리다고 하고 잠온다라고는 아예 안하나?
잠온다는 표현 들으면 무슨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