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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9 16:54
조회: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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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바스티안 게임할때 사기당한썰급식 시절에 '바스티안' 이라는 rpg게임 입문해서 쪼렙 사냥터에서 '메테오릭 스톤' 이라는 것을 득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점핑캐받은 뉴비가 쿠크 '에스더 기운'을 득한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당시 메테오릭 스톤이 화폐 70만? 정도 가격했는데 지금처럼 구글링이 활성화 되지도 않았고 커뮤도 잘 몰랐기에 게임상 채팅으로 이거 비싼거냐고 물어보고 다녔다 처음보는거라서 물어볼곳이 없으니 근데 어떤 한 유저가 비싼거라고 하면서 10만 이랑 각종 아이템 줄테니 바꾸자고 해서 처음엔 거절했는데 돈이랑 템을 더 좋은거 주길래 바꿈. 그 뒤 그 가격을 알려주면서 사라져서 현타가 와서 그 겜 접었음 ㅠㅠ 왜 적냐고하면 강선이형이 바스티안이라는 겜으로 일을 시작했다고 영상을 봤기에 생각나서 적음 ㅋㅋ 그때 메테오릭 스톤 헐값에 바꾼 십련 지금 뭐하고 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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