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악사 숙코 얘기만 나오면 입에 달고 사시면서

그냥 악사 멋있어서 트라이 많이 박아서 깨는분 많아요 하는데

이분 진짜로 본인이 트팟 전전해가면서 악사 따신분임

아브헬은 맛만 보시고

그리고 악사 따기 전엔 좀 컨이 그런 부분 있었는디

악사 따고 나선 뭔가 발비쿠아는 ㅈㄴ잘해지셔서
악사 따면 잘하는거 맞지 않나?

라고 생각 했는데(일리아칸은 같이 안가서 몰랐음)

오랜만에 상하탑 같이 갔다가 파이어 혼 거진 30트 박았다....

엘40딜러 2명에 엘35 딜러 한명 엘40바드 인데 오...

계속 죽으셔서 한 20트에는 한숨 나오는거 입틀막 하고 브리핑 다 해가면서 다음날 되서 다시 모여서 깼음 ㅋㅋㅋ

산악회도 같은 경우라고 생각하니 악사가 저것도 못하나 라는 그런 편견은 사라지더라 ㅋㅋㅋㅋ

그만큼 발비쿠아의 전조가 확실하고 즉사는 기믹에서 비롯되고 연대책임이 기믹에만 있다 뭐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