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가시아에서 비둘기만 보고도 프로키온인걸 알았던게

카마인이고 애초에 카멘 본인조차 모르는 정체를

카마인은 알고있었음. 그런데도 끝까지 '카멘'이라고 부름

그리고 드디어 밝혀지는 카멘의 정체는 개뿔

이거 쿠르잔 열려도 100% 떡밥 회수안하고 또

이상한짓거리한다에 5만원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