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일기에 언급했듯, 카멘을 클리어해서 요즘 다시 헬아브를 재활하고있다. (물론... 파티는 별로 없어서 갈 수 있는 확률은 많이 적지만..^^..)


확실히 헬아브 조금 안했다고 실수들을 좀 했었다.
그래도 재활인지라 진도를 낮춰서 다녀서 그나마 다행이었지만,,, 뭔가 옛날엔 하지않았던 실수들을 하니까 내 자신이 어이가없고,,,,, 자괴감들고,,  뭐 여하튼 그랬다.

카멘 전에도, 그리고 후에도 언제나 서폿선생님들의 케어 덕분에 살아가는 딜러인지라.. 이번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그림으로 쇽쇽 그려보았다.

특히..
사실 그러면 안되긴하지만 암흑 콜 이런건 안하는 펀인데... 암흑 미리 봐주고있다고 말하시고 풀어주시거나,
망각 콜 하기도전에 보고있다고 풀어주겠다고 먼저 말씀해주시는 서폿선생님들을 보면 넘 감동 그 자체다..(;-;)

그리고 특히 나는 직업이 직업인지라 2문양을 항상 폿선생님들과 함께 들어가서.. 더더욱 같이하는게 많다보니 마음이 많이 가는 분들이시다!
(내가 서폿유저기두 하구.. 헬아브만큼은 암수콜을 동시에 못해서 딜러로 도망친지라.. 콜까지 다 하면서 케어, 오더하는 폿선생님을 보면 무한한 존경심이 느껴진다.. ;-;)

그래서 오늘 그림으로 쇽쇽..그려보았다.


마지막 그림은..!
그냥 캐릭터 그리는거 연습해볼겸!
항상 그림일기 속에서 탈을 쓰고있는 내 캐릭터가 순간 답답해보여서
탈 벗은걸 한번 그려보았다 :3 히히
그치만 넌 일기속에선 당분간 탈을 못벗어! 탈 벗은거 그리기엔.. 귀찮아...!!



암튼.. 이번 추석때 재활 싹! 해서 폼 다시 올릴수있을까 싶다.
이번 추석때 많이 쉬니까, 성불했으면 좋긴하겠지만..
음..
그건 내가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ㅋㅋㅋㅋ)
언제나 그렇듯 그냥 열심히 해보장!
하나 둘 셋  서댕댕 화이팅!

그리고.. 카멘 같이 클했던 너무너무 사람 좋았던 공팟분이 헬아브 첫도전(?)하고 계시길래
넘 반갑구 같이 헬아브하면 넘 좋고 재밌을거같아서..
진도 확 낮춰서 같이 가다보면 또 진도 안빠질수도 있을거같구..
ㅎㅅㅎ
에잉 모르게따 그냥 진도 안빠져도 마지막 보정컨텐츠니까 즐겨어어어
언젠간 성불하고 언젠간 몽지 따겠지이이이이이이이 난 몰라아아아아


***재활 츄라이 피드백***
- 노메 확실하게 보기
- 가방 콜, 가방 전조 나오면 무조건 가방보기! 찐가방이면 아무리 럴커 같이 걸려도 콜 뿐만 아니고 핑도 찍어주기 (첫 재활 가방때 얼탔다.. 그 담부턴 그래도 잘 했지만서도.. 흐윽 자괴감 ;-; 너 잘했었잖아..)
- 6관에서 카드 정신없다고 막쓰지말기..(근데 이거 어케하지.. ㅎㅏ.. 6관은 너무 정신없어서 5관만큼 카드를 잘 굴리지못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