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헬아브 공대장님들을 뒤에서 바라보며 항상 멋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하브 4관 트라이를 이끌어보니 더더욱 멋있어보이는건 어쩔수가 없나보다.

도대체 그분들은 그렇게 하시기까지 경험치를 얼마나, 어떻게 쌓으신걸까.. 뭐.. 그런 생각이 든다.. 호달달..

물론 7명 모두 평소 레이드를 같이 도는 분들로(빈도수의 차이는 있지만) 정말정말 재밌게 했고, 보람도 있었고, 또 뭐였든간에 같이 한다는 게 참 재밌었지만! 그래도 힘든 것은 힘든 것이라..
멀티가 안되는 나에겐 아주아주 하드한 트라이였다..ㅋㅋㅋㅋ

그래도 재밌으니까 또 같이 가겠지만! ㅎvㅎ

공대장의 힘듦이 이정도까지였나 싶어서..
ㅎㅎ..헬아브 더 열심히해봐야겠다.


오늘은 다행히 큰 실수없이 5관을 넘어갔는데,
파티 진도가 진도 좀 많이 낮은지라 6관을 너무 넋놓고 한것같다.
특패는 혼자하는게 아니라서 어쩔수없는 부분이지만..
나도 너무 넋놓고해서 특패를 완벽히 못한듯..

특패파훼는 당연하구,
파훼해보려했는데 다른 사람 실수로 특패파훼가 안됐을때 시정을 순간적으로 바로 누를수있는 감각 익히기..!
그냥 아몰라시정 말구..!!!

한번 그걸 생각하면서 담번엔 해보자...!


어제의 교훈, 그리고 오늘 츄라이하면서 느낀건..
5관이든 6관이든 딜욕심없이 안전하게 하자.
무조건 안전 우선..!

근데 알카는 6관 어떻게 해야 딜을 가장 잘 넣을수있을까.
요즘 시청각교재가 부족하다 ;-; 크흡

더 더 더 많이 해보자. 힘내힘내.. 부담스러워 하지 말구, 긴장하지 말구..
언제나 힘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