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명예가 큰 보상이 따르는 이번트를 할거였으면 모두가 동등한 출발선에서 시작해야하는데,
애초에 직업간 밸런싱이 어느정도 된 상태에서 top10 이벤트를 했었어도
현 메타에 유리한직업 불리한직업이 확실히 보여서 불타는건 마찬가지 였을거라고 봄
그리고 지금 메타에 유리한 직업이 상위 랭크 독점도, 대리도 수월하다고 보여짐
10파티 나와있는 직업군 분포만 봐도 답이 나옴

그리고 top10이 정해지는 순간 메타에 불리한 직업은 깬사람이 인증하지 않는이상
트라이 하고싶어도 인식때문에 트라이 파티 구하기도 힘들거임
지금 클리어 안나온 직업들(디트, 블래스터, 데모닉, 기상술사)도 계속 트라이는 해볼 동기가 없어지니,
하드 4관문 너프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어버림 ㅋ

차라리 직업별로 top5를 정하는 식으로 이벤트를 진행했으면 어떨까 싶음
top10 공대에 들지 않았어도 이 직업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동기는 유지되는 거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