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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07:30
조회: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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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폿혐오에 대해서![]() 서폿혐오란 용어가 보이길래 글을 써봄 롤이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왔을때부터 시즌2때 소나 잔나 소라카만 7~80%, 서폿플레이만 95%정도 해서 시즌2 다이아찍고 롤은 지금까지 계속 하고있고, 19년도까지도 꾸준히 플레는 찍었었음. 지금은 랭크는 접고, 그 외 거의 모든 RPG 게임이나, 오버워치 이런 게임에서도 서폿만 했던 유저임 그동안 수많은 게임에서 서폿만 해오면서 정말 많은 서폿혐오 유저들을 봐옴. 근데 나도 서폿혐오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정하는 편임. 왜냐면 서폿혐오는 서포터들한테서 실제로 피해를 받아서 생겨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이런 경우, 서폿 혐오는 필연적으로 생겨날수밖에 없는데, 어떤 상황에서 생겨냐나면 서포터 역할이 필수인 게임은 서폿혐오가 반드시 존재할수밖에 없음 왜냐면 이런 게임에서는 서포터가 트롤링하는 경우가 정말 많이 발생하기 때문임. 그럼 왜 서포터가 트롤링하는 비율이 높냐? 서폿취향의 유저는 소수인 반면 누군가는 반드시 서포터를 해야하기 때문에 원치 않는데도 강제로 서포터를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때문임 롤도 오버워치도, 이상적인 파티 및 팀플은 "모든 역할군들이 반드시 1명이상씩 고르게 존재해야만 한다" 라는 생각때문에 강제서폿플레이 피해자들을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있음 서폿 혐오를 없애는 방법은 하나라고 생각함 서포터가 없어도 되는 게임 서포터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큰 문제없는 서포터의 역할과 중요도, 포지션은 딱 그정도까지가 맞는것 같음 랏폿 기다리느라 공대가 출발을 못한다? 이게 무슨 서포터야 주인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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