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모음집 링크 :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11/7775693






헬아브는 정말 헬아브만의 재미가 넘치도록 있다 :3
헬을 좋아하는건, 사람들끼리 빈틈없이 합을 맞추어야하는데... 사람들과 함께 요렇게 합을 맞추는 과정이 너무 재밌다 :3
그리고 그 과정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분명히 헬아브를 좋아하게 되리라 생각한다.

헬아브는 너무너무 힘들기도 하지만(다른 헬보다 억까 요소들이 있어서..ㅎ..ㅎ....)
그만큼 너무너무 재밌으니까, 다들 많이 즐겨봤으면 좋겠다.


고정팟에서 트라이를 하면서, 그리고 몽지선생님들께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대처법이었을지 물어보는 과정에서,
그리고 그걸 또 고정팟에서 얘기하고 서로 합을 맞추어가는 과정에서...
그런 모든 과정에서, 사람냄새나는 헬이 너무 좋아 ..! 최고야 ..! 모두가 헬 즐겼으면 좋겠어  .... !



아무튼!
6관딜을 좀 더 깎아보고싶다. 내 직업으로 6관에서 많은 벽을 느끼고 있다.
몽지선생님들께서 가끔씩 피드백을 주시곤 하시지만... :3... 
항상 몽지선생님들께 찾아갈수도 없고...

5관만큼 6관 딜이 많이 안깎이는 느낌인지라... 답답한 느낌이 있다.

고정팟에서 우리의 딜이 부족하지 않고... 또 오히려 좋은 경우도 많아지고 있어서
조금은 안심은 되지만서도,
괜히 내가 딜을 잘 못하는데 다른 사람이 커버쳐주고있는것 아닐까, 그런 생각에 미안해서 계속 내 플레이를 뒤돌아보게된다.
뭔가 내 플레이가 5관에 비해 매끄럽지 않다는 느낌을 받고 있기도 하고..

이게 내 플레이의 문제일까, 아니면 6관에서의 내 직업의 한계인걸까.. ;-;


나도 6관 딜 잘치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엉엉엉
더 경험쌓구..!!!!!!! 더 열심히 해봐야지..!!!!!!



암튼!
오늘 또 한번 더 클리어를 했다 :3 헤헤

헬아브 클리어 순간은 언제나 짜릿하고, 언제나 쫄깃하다.
그리고 클리어 하는 그 순간엔 항상 몇번째 클이던 물밀듯 들어오는 성취감이 너무 좋다 :3
헤헤...

이제 정말 몽지가 가까워지고 있음이 느껴진다.

아무튼,
내일도 화이팅 서댕댕 :3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을거야! (라고 믿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