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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0 00:30
조회: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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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하우스에서 ㅈ될뻔한 썰우리 테이블에 남자5 여자2 였는데
여자 두명중에 한명은 엄청 이쁘고 한명은 평범 한데 게스트 하우스 경력직 고수분임 나는 여자 친구 있지만 친구들이 잘생겼는데 여친 못 사귀는거 보고 아쉬워서 게하 가자는거 여친 허락 맡고 갔음 근데 평범한 사람이 3차때 부터 자꾸 내 허벅지 만지면서 "괜찮아? 술 그만 마셔 ㅠ " 이러고 내 잔 뺏어서 몰래 물 채우고 나랑 이쁜 사람 자리 사이에 껴서 나를 엄청 챙기는거임 처음에는 마음씨 좋은 사람이구나 했지만 주변 사람들이 자꾸 나랑 그사람이랑 엮길래 '아 시발 ㅈ된거 같은데?' 생각이 들고 실친들도 밀어주더라고 그래서 마시다 급 취한척 하고 숙소 혼자 들어와서 안취했는데 강제로 자야해서 질문 못 받는다... 시발... 나 한테 왜 그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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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구) 게시판
인벤 전광판
[Ew46f2i7] 내가 맗했지? 패치 별거 없을거라고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끼욧] 스카우터는 신이 됐다.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리제] 스카우터가 신이 됐다고...? 앞에 뭐 빠진거 아니야?
[고벤] 폭딜의 왕, 절정이 하늘에 서겠다.






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