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모음집 링크 :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11/7775693

※ 디코 DM 내역은 사전에 선생님께 허락을 이미 받고 일기에 포함해서 올렸습니다.
※ 아직 고정팟에 몽지를 못따신 분들이 있어서(고정팟 시간에 참석을 못하셨음..) 예정대로 12월까지 함께 계속 츄라이 박는 중입니당.
※ 11월 9일 몽군슬 성불은, 모두가 그 날 몽군슬을 처음 딴 것이 아니라 '고정팟' 차원에서 모두가 함께 처음 딴 날입니다. 다들 그 전에 이미 성불은 하셨었습니다. (저는 10월 24일 성불이네요. :3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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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몽지 성불을 일기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 첫 츄라이 일기 때부터, 몽지 성불 일기까지... 그동안 제 일기를 봐주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헬아브 판이 워낙 좁아서 사실 제가 누구인지 언급하지 않았어도
알 분들은 다들 알고 계셔서, 많은 응원을 실제 DM으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미 일기에 적어놓긴 했지만..
헬아브를 하면서, 단 한번도 진도를 올려치지 않았고 누군가의 딜에 편승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분명 실수를 많이 한 날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런 저를 공팟에서 마주치고 실수하는걸 보셔도... 그래도 저를 예쁘게 봐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3



헬아브를 츄라이 하시는 분들께
제 일기가 위로가 되길 바래요.
제가 쓰고 그린 제 일기지만, 저도 수십번씩 볼 정도로.. 힘들때마다 한번씩 보면서 제 일기에도 제가 위로받았거든요.

헬아브 맛있게 꼭꼭 드시면서, 너무 힘들지는 않게 소화 잘 시켜가시면서 성불하시길 바래요.

생각보다 더, 헬아브에는 좋은 분들이 많고,
생각보다 더, 헬아브는 사람냄새가 나는 곳입니당.

안해보신 분들도, 한번씩은 꼭 드셔보시길...
맛있게 맵거든요, 저희 헬아브가요..!

화이팅이에요 여러분,
로스트아크가 여러분께 좋은 인연과 성취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래요.

쫑쫑!


+ 고정팟도 전원 성불 했읍니다 :3


이번 일기가 20컷이나 되서 너무 힘들었읍니다....
진짜 죽는줄 알았네요..^^.......

근데 아직 제 선생님만큼의 헬아브 숙련도는 전혀 아니라서.. 어디가서 몽지라고 하기 좀 민망합니다..ㅎㅎ...
우리 선생님 앞에서 몽지 달고 있기 너무 민망한 편..... ^^....
더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