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어가 참 맘이 아프네;;;
그 가운데에 ‘냄새나는 한남 옆에 앉아야되’ 를 읽으면 
눈 뒤집힐만도 하네….


지린내에 대한 역한 경험이 잇어서 저말을 한 사람의 맘도 이해는 가는데
한남 같은 단어는 사라져야 함. 
더 나아가 특정 인구를 싸잡아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사라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