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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10:01
조회: 17,116
추천: 8
시즌2기준 감사제 내용 복기하기(카단)금강선 디렉터가 '직접'언급한 내용만을 정리한 것이니 팩트의심 ㄴㄴ 참고로 시즌1~2때 이미 완성되거나 죽어버린(루인 등) 내용들은 뺐음. 시즌2에 적용가능성 있는 것들만 가져옴. 2. 태초의 섬은 공룡이 나오는 배틀로얄형 PvP섬으로 배그 오마쥬섬. (환죽도 다음섬으로 유력함.) 3. 원정대영지가 늦게나온것은 영지를 하나의 '컨텐츠'로 생각했기 때문. 하지만 이후 유저들이 현기증을 느끼는 항해나 생활, 숙제등을 줄여주는 '케어시스템'으로 기획변경을 함. (한마디로 내부에서 여러번 기획이 엎어진 시스템이며, 이미 '컨텐츠'에서 '케어시스템'목적으로 용도가 변경된 시스템이라는거. 역설적으로 시즌2에 더 많아진거같은 숙제를 이후 원정대 추가 패치를 통해 더 완화해줄 가능성 있음.) 4. 시즌1땐 바다에 로망이 있어서 어떻게든 활용하려고 컨텐츠를 꾸역꾸역 우겨넣었었음. 그래서 항해 개편을 하게 된다면 이곳을 하나의 이벤트존이며, 즐기는 놀이 공간으로 만들고 싶음 (요약 : 님들이 하는 지금 협동퀘형 항해가 재밌는 이벤트 놀이임 ㅎㅎ..ㅋㅋ;;ㅈㅅ!) 5. 혼돈의 가디언들, 별을 지키는자 에스더, 사라진 아만의 실타래는 사실 하나로 이어져 있음. (이들과 관련된 스토리들이 다 연결돼 있다는 뜻) 6. 시즌1땐 페이튼기준으로 모든 군단장들을 다 유저들에게 소개시키고 각인시키고 싶었음. 한마디로 시즌1은 군단장 자기소개였다는 것. 시즌2는 이들을 중심으로 하이라이트로 넘어가는 스토리라인을 보여줄 것 (증거로 파푸니카에서 루테란에 살짝 등장했던 쿠크세이튼을 자세히 다뤄줌) 7. 실마엘 전장도 개편은 할거임. 처음에 우리가 너무 안일하고 단순하게 만들었고 미안함. 실마엘 역시도 개선해 나갈 것임. 요새전이나 향후 나올 공성전은 아예 물리적인 공간을 만들어서 길드가 직접 점령하고 점령 버프효과나 혜택을 많이 받게 해주겠다고함. 8. 섬 점령전은 여러가지 컨셉으로 도전할 수 있음. 점령성공시 해당 섬은 그 길드것이 되며 혜택이 주어짐. 9. '에피소드 : 카단'은 게임의 시나리오를 급박히 흘러가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존재 (대륙언급 x) 10. (개선한 카드시스템은 감사제를 기준으로 보면 옵션이 굉장히 좋았었음. 현재와 비교했을때 하늘과 땅 차이. 도중에 또 기획 엎어지고 변경되고 했나봄) 11. 젠더락은 시즌2보다 '조금'더 뒤에 나온다고 했음. 일단은 남자 배틀마스터와 여자 데빌헌터이며, 성별만 다른게 아니라 스킬도 다름(던파나 검사 생각하면됨). 이렇게 만드는 이유는, 성별만 바꾸는건 사실 새로운 캐릭을 하나 만드는 시간과 똑같이 걸린다고함. 한마디로 성별만 바꿀바에는 컨셉까지 새로짜는게 더 이득이고 같은시간을 들여 성별만 바꾸기엔 너무 억울하다고 함. 이미 개발중. 12. 군단장 레이드도 나옴. 핵심은 '젠더락보다 더 뒤에 나온다'는것. (금강선 디렉터가 직접 언급한것이 영상에 담겨있으니 나한테 태클 ㄴㄴ해)가장 오래 준비하고 공들인 컨텐츠 중 하나이며, 로아의 최대장점인 연출의 절정을 맛볼 수 있다고 함. 올해를 목표로 만들고 있음. (감사제로만 봤을 때 젠더락보다 더 뒤에 나올건데 목표가 올해다? 계획대로 군단장이 올해 나온다면 젠더락역시 올해 풀릴 확률이 높음.) 13. 운영정책을 많이 변화했고, 앞으로도 한다고 했음. 소규모 간담회를 자주 마련한다고 했음 (길드 정모지원도 한다고 했는데 이건 내가볼때 할 일 없음) 14. 공모전 아바타도 만드는 등 유저와 함께 아바타를 만들겠다 했음 (근데 이후 이미 시즌1때 아바타 공모전은 다 진행했는데, 아직 안내놓고 있음) 15. 메데이아 같이 놀이가 중심이 되는 섬은 보정을 하고, 보상을 위해 서로 싸워야 하는 곳은 보정을 풀어버리는 등 명확하게 섬 컨셉의 색을 구분할것임 16. 성장의 재미를 느끼기 위해 딜찍누는 어느정도 필요하다고봄. 대신 파워 인플레가 생기진 않는 방향으로 최대한 조정할 것(그래서 시즌2가 이모양이 된듯) 17. 초창기 트레일러처럼 항해하다 조우하는 유령선같은 것들을 최대한 살린다고했음 (현실은 그딴거 없고 그냥 보상만 바뀐 유령선 그대로임) 18. 적어도 시나리오, 게임 스토리만큼은 세계관을 설정하고 오픈베타를 진행할 때부터 변경된 사항이 '전혀'없었음. 2014년 지스타때 나왔던 브금자체가 페이튼 대륙 브금이었다며 굉장히 의미심장한 표정과 말투로 말함. (영상으로 보면 9개월전에 나온 페이튼도 이미 2014년에 완성된 곳이라는 듯한 얘기를 은유적 표현을 써서 직접 언급함. '이정도 말했으면 더 말안해도 무슨말인지 알지?' 이런 느낌으로. 즉, 파푸니카도 이미 몇년전에 만든 대륙일 확률이 높음) (이걸 바꿔말하면 이미 아크를 다찾고 그 이후 반전스토리 및 차후 대륙들도 '개발중' 상태가 아닌 이미 다 '완성' 돼있을 확률이 매우매우높음. 베른남부는 물론, 쿠르잔, 림레이크 등등) 19. 로스트아크는 세계관이 생각보다 더 넓음. 아크를 7개모은 후에도 추가 스토리가 당연히 있으며 아크를 다 모았을 시 매우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임. 20. 금강선 디렉터는 8년넘게 로스트아크라는 한 프로젝트만 몰두하고 있으며, 자신의 계획대로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 ↓↓↓↓ 카단 베른남부 행복회로 꺼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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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