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로아를 즐긴 유저입니다.
현재 본캐 기공사(1600), 배럭으로 배틀마스터(1588), 홀나(1580), 바드(1556), 도화가(1540), 블래스터(1540)를 키우고 있습니다.

카드 현황은 세구30각, 암구18각, 창달30각 정도 있습니다.

배럭 보석은 7멸홍 수준에 본캐는 9멸 2개, 9홍 1개, 이벤 8멸홍2개 있습니다.

*기공사는 이번 슈모익으로 키운거라 귀속재료가 없으며 아래 바드와 도화가는 12월에 생성하여 귀속 재료는 많지 않습니다.

노칸 이전까진(쿠크,아브,노양겔) 하루에 4캐릭씩 숙제를 빼가며 숙제의 부담이 되지 않았습니다.
 ㄴ 하브는 가지 않고 노말 딜찍만 했습니다.
 ㄴ 4관도 가지 않았습니다.

1580을 달성하고 노칸과 하양겔을 도전하다보니 파티 매칭에 시간이 오래걸리고 클리어 타임이 앞선 레이드에 비해 갑자기 늘어 피로도가 급격히 쌓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ㄴ노칸은 클경~반숙정도 이며 하양겔은 숙련으로 다닙니다.
 ㄴ배럭을 양산하지 말라는 게임사의 뜻인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지금도 피로도가 높다보니 이후 상아탑등의 컨텐츠가 두려워지며 지금 본캐를 장기 주차를 시켜두고 배럭을 1580을 올려도 되는지 망설여집니다.

지금부터는 수평업그레이드가 아닌 본캐몰빵을 시작할때인가요?

노칸 트라이끝난지 5주 정도 됬는데 아직 숙련이 안되네요.
노칸부터는 어렵네요^^

아래  투표와 진로를 위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