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약사의 혼잣말을 되게 재밌게 보다가 펑시엔이라는 캐릭터 스토리에 너무 반해버려서.. 
메인 커플보다 주인공 부모님들 스토리가 더 존맛탱;;

살짝 취향 섞어서 펑시엔 느낌 나게 했는데 생각보다 녹빛 헤어가 너무 이쁘네요 당분간 동양풍 옷만 입혀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