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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3 12:44
조회: 661
추천: 1
늦게나마 성불했습니다.카멘 나왔을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억때문에 4관문과 더퍼를 오랫동안 기피하고 있었는데
지인 한분의 가스라이팅(?) 덕에 혼자 공팟에서 6일동안 굴러서 드디어 깻습니다. ㅠㅠ 직장인이라 일하느라 하면서 너무 힘들었네요. 어느덧 로아를 오픈베타부터 하면서 나이도 함께 먹어 아재의 나이가 되었지만 집중하면 또 되니까 너무 뿌듯하고 오랜만에 로스트아크 열정있게 했습니다. 혹시 생각하고 계시는 분 있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물론 워로드라 힘든부분도 많았지만 반면에 워로드라 수월한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클리어한 분들에게도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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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H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