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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00:57
조회: 301
추천: 5
씹장문)처형이니 뭐니 듣는 마당에 예의는 씻123팔 모르겠고요.사실 책임을 지니 마니 뭔 대꾸할 가치도 없는 이상한 말들을 해대도 크게 반응 안 하고 있었는데, 점점 푸씨마냥 그런식으로 투덜대는 사람이 많이 보여서 그냥 개 뜬금포로 어떻게 그런 발상이 나온건지 너무 궁금해서 글 씀. 일단 시작에 앞서 2025 . 10 . 22 럴넌절 당시 개발진의 코멘트를 가져와봤음. ![]() "노후한 조작감" "클래스의 정체성" "오랜 기간 유지되어 왔던 운용 구조" "도발과 시너지가 묶여있던 구조를 분리하여" 뭔 소리냐. 고집 대쪽같기로 유명한 스마게가 워로드 컨셉 븅신이었던 거 인정하겠다는 소리지 뭔 소리겠음. 럴넌절 이전 워로드 컨셉이 이도저도 아닌 븅신직업이었다는 거에 이견을 다는 사람은 없을 거임. 그 시절이 플레이 감성에 맞았다 더 좋았다 하는 건 사람 취향 다 다른 거니까 “아, 그렇게 생각하시는구나.“ 하겠지만, 그게 옳은 구조였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음? 진지하게? 그 시절 이중 시너지 고기 워로드하면서도 ‘사실 전태도 아닌 고기가 이 구조인 게 좀 말이 안 되긴 해 ㅋㅋ‘ 하면서 그래도 이게 rpds적으로 사기니까 꿀 빨아야지 하는 의견들은 주변에 있었긴 했음. 아군 지키는 케어와 딜각 보조가 특색인 “전투 태세“ 워로드는 극특이 강제되는 노신속 캐릭터라 이중 시너지를 가지고도 시너지 가동률 100 , 100은 절대 불가능한 캐릭터였고, 넬라 쿨도 존나 길고 전방도 븅신같애서 있으나 마나 느낌이었고. 오히려 “고독한 기사“라는 새끼가 신속 베이스로 시너지 가동률 극대화해서 개인 딜량도 전태보다 세고 (물론 딜러중엔 최하위. 지금으로 치면 허수배율 0.7인 딜러겠지 전태는 0.5정도 됐을 거고.) 시너지 가동률 및 넬라 가동률은 압도적으로 높아서 아군 케어와 시너지 딜량 모두 전태를 압도하는 혼종이었음. 그래서 고기 키우는 목적이 서로 상이할 수는 있었음. 누구는 고독한 기사니까 직업 컨셉 보고 헤드에서 존나 대포박는 간지 직업이구나 하고 진입한 사람(본인), 혹은 구조고 자시고 직업 성능을 중요시해서 진입한 사람. 그래서 럴넌절 당시에 불만이 있었을 순 있겠지. 개인 딜량이고 나발이고 개사기 구조 맘에 들었는데 못하게 됐다고. 근데 존나 그때 당시에도 너무 웃겼던 게, 전태랑 정확히 분리를 해줬잖슴? 오히려 전태들이 못누리고 있던 걸 드디어 전태가 직업 컨셉에 맞게 가져가게 된 거임. 시너지 가동률 고트 되고. 케어 존나 좋아지고. 그래서 난 아직까지도 그 시절을 못 잊어서 이중 시너지가 좋았다 (딜이 이따구로 낮을 거면 이중 시너지라도 돌려줘라. 하는 부류한테 하는 말이 아님 이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냥 욕심 그득그득한 개초딩으로밖에 안 보임. 직업 '컨셉'이 아니라, 그냥 공대 성능 하나만 볼 거면 전태로 가는 게 무조건 맞음. 이중 시너지는 하고싶지만 전태 감성이 맘에 안 든다? 그래서 이전처럼 고기 하면서 이중 시너지도 가지고 싶다? 뭐 씨123발 어쩌겠어요 그럼. 어쩔 수 없는 거지. 근데 그걸 가지고 유저 탓을 하는 게 존나 어이가 없다 이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대부분의 유저들이 그걸 원했고, 게임사도 그 방향이 맞다고 생각했으니 그렇게 패치를 했겠죠. 그때 여론이 좀 불같았던 점 인정하기는 하는데, 사실이 그렇잖아요? 전태 선택한 유저나 고기 선택한 유저나 만족하지 못하던 상황이었고, 고기는 딜을 원했고 전태도 확실한 컨셉 나눔을 원했고. “그렇다면 소수 의견은 묵살해도 된다는 소린가욧?“ 뭐 그렇게 접근하시면 제가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럼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십셔. 고독한 기사라는 이름 보고 들어와서 막상 해보니까 고독한 기사도 아닌데, 더퍼가 출시했어. 아크 그리드 나오고 남들 다 새로운 조작감에 기뻐서 고점 뚫고 날라다니는데 우린 아직도 증배버차에 구조는 바뀌지도 않고 더퍼 하는데 딜량도 좃박고 뭔 차지 직업인데 스피어 대시 같은 거 쳐 내고 있고 씨발 헤드 차징 딜러가 온몸 비틀어도 투사따리 깔개 하는 게 좋같아서 소리치는 거, 몇 년째 곪아왔던 불만이 최고조에 달했던 상태라는 거임. 근데 반대의견 생각하면서 의견 피력 하나요? 말같잖은 소릴. 국회에서도 안 되는 걸 뭔 게임 게시판에서 요구하고 앉았음. 그리고 그 결과가 위의 밸패 코멘트임. 그때 이 컨셉 유지해야 한다!!! 이중 시너지 삭제라니 지랄하지 마라!!!! 하고 주장하는 사람들 있었음? 우려하는 목소리는 있었던 것도 같음.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느낌이었던 거 같기도 함. "확실한 딜을 주는 거 아니면 이중 시너지 삭제가 독이 될 수도...." 확실한 딜 주면 괜찮단 소린거잖아. 근데 확실한 딜을 안 준 건 스마게잖아. 이게 왜 유저 탓? 저는 원하는 바가 있으니 당시에 소리를 냈던 거고, 그게 잘못됐다고도 생각 안 해요. 워로드 관련해서 소리 내는 워로드 게시판이니까요. 따라서 반대 의견의 사람들이 반대 의견을 내는 행위 자체도 잘못 됐다고 생각 안 해요. 그 사람들은 그 방향을 원해서 의견 제시한 거니까요. 서로 다른 의견을 말해서 의견이 상충해. 그래서 상대방 의견에 반대해. 내 의견이 옳다고 피력해. 이거 이상한 거에요? “그때 그놈들이 칼놓고 침 뱉고 반대했어. 반대의견을 탄압하고 짓밟았어. 난 그들의 폭력을 잊지 않았어...“ 뭔 개지랄입니까 이게. 그게... 그게 순리 아니에요? 대다수 유저가 그 방향을 원했고, 그 방향대로 개선을 요구하는데 거기 반하는 의견들과 대립하는 게 이상한 일입니까? 뭐 비폭력 촛불시위 했어야 했다고 말하는 거죠? 무엇보다 게임사 측에서도 쭉 그렇게 놔둘 생각이었으면 작금의 호크아이마냥 건들지도 않고 쭉 방치 했겠죠. 그 방향이, 그 구조가 기괴하고 뒤틀린 걸 인정했으니까 변경을 했겠죠? 그런데 게임사에 대고 항의하기는 뭐 좀 그러니까 ‘그때 당시 워로드 패치 주장했던 애들 때문에.... 걔들만 가만히 있었어도.... 워로드가 지금 이 꼬라지는.... 따각따각따각따각... 결국 그새끼들 때문에 팔다리 다 짤렸는데 드러눕진 못할망정전태로 가야하나 하... 하고 한숨 쉬고 있고... 그새끼들을 처형해야....‘ 애새끼셈? 아니 유저들이 요구를 했고 게임사가 패치를 했어. 근데 얘네가 찐빠를 해서 방향은 제대로 잡은 거 같다가도 코어 설계 이상하고 딜량도 퓨어딜러 급으로 안나와. 그럼 병@신들아 게임사를 욕해야지 뭔 그때 당시 개편 요구했던 유저들 탓이니 책임지고 사퇴하세욧 ㅇㅈㄹ을 하고 계셔요. 일개 유저한테 뭘 바라십니까. 그냥 푸념인 거 같아서 별 반응 안했는데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서 조금 무서워 이젠. 사고회로가 어떻게 됐으면 생각이 그쪽으로 진행되는 거야? 그때 당시 이중 시너지가 꿀맛이라서 좋았다는 분들한텐 딱히 뭐.... 어쩌겠습니까. 퓨딜화 주장했던 사람들 의견이 더 셌고 그들의 의견대로 개편이 되었네요. 근데 솔직히 알빱니까? 저는 좋같은 증배버차 깔개 시절보단 지금이 훨씬 재밌고 나아요. 근데 두 자루의 칼 중에 마음에 드는 칼을 쥐고 흔든 건 게임사인데 의견 냈던 유저를 처형을 해야하니 마니. 어디가 선 넘고 있는 걸까요. 사실 뭔 말을 하든 그냥 그러려니 해요. 직업에 대해 하고 싶은 말 하는 곳이 게임 커뮤니티 직업 게시판 아니겠습니까. 불만이 있으신 분들이 이제와서 글 쓰는 거 이해해요. 진짜로 잘못 됐다고 생각 안 합니다. 다른 의견일 뿐이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근데 그거가지고 당시 퓨딜화 패치 요구했던 유저들 탓하는 건 틀린 행위가 맞아요 몇몇 님들아. 정신들좀 차리셈. 꼬추 떼라 씨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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