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충단 외길인데 그래도 우리집이 핫하다는데 맛은 한번 봐볼까 싶어서

기존에 혹시몰라 체술용으로 깎아둔 팔찌가 있긴한데 공이속 팔찌가 필수까진 아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