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클리어 관련

  • 고기 워로드, 달소 리퍼, 부앙 바드, 체술 인파
  • 대충 1인분은 했다 생각함.
  • 클리어 일자 : 10월 16일
  • 클리어 당시 로펙점수 : L8883
  • 각인 : 저받 채용
  • 아크그리드 : 현공 고대 없어서 재빠공 고대씀

2. 파티 관련

 - 1주차 : 걍 기억도안남 걍 박음

 - 2주차

  • 2주차부터 3지파~성불팟 다니기 시작함.
  • 0줄 2번 봄.

 - 3주차

  • 2주차애는 문제없었는데 3주차에는 3지파가 덜 깍인 느낌이라 3지파 트라이, 성불 위주로 찾아다님.
  • 근데 0지파에서 죽는 애들이 수두룩해서 너무 짜증났음.
  • 3지파 7번, 0줄 5번 정도 간 듯?
  • 0줄 데칼 빼는 거 불안하게 하는 애들 보면 혈압부터 차오름. 나까지 불안해짐.
  • 슬슬 지치고 피곤한데 주변 사람들은 하나둘씩 클리어하기 시작하니까 멘탈도 깨지기 시작함. 더 이상 이어서 하기 힘들어서 막바지에는 그냥 쉬었음.

 - 4주차

  • 막주차라 예민함 MAX.
  • 방탈방탈도 많이 함.
  • 그러다가 어쩌다 큰 기대 안 하고 들어간 곳에서 클리어함.


3. 파티 구성

인파이터라 그런지 타대팟, 사멸팟 양쪽으로 왔다 갔다 함. 3~4주차에는 거절 매드무비 찍긴 했는데, 아무래도 타대도 가능하고 사멸도 가능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받아주는 곳이 많았음.

다만... 장점이라면 장점인데, 타대팟 가서 1인분 DPS를 뽑은 경험은 많지 않음.

타대팟에서는 일방타격 각인으로 갔고, 사멸팟에서는 더킹 2 또는 날타 2로 갔음.

개인적으로는 날타 2가 더 센 것 같음.


4. 사람 뽑기가 다다..

걍 로아 레이드는 사람 뽑기가 다임..

트라이 시간의 90% 정도는 시간 버리기인 것 같음. 이것도 트라이의 일부라고 하면 어쩔 수 없긴 한데...

제발 알고 와라 알고.. 영상도 좀만 보고..

게이지 관리만 잘하고 피하고 때리는 게 그렇게 어렵나..

물론 오타니는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함.


5. 마무리

다들 고생하셨수....

다음 주 종막도 화이팅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