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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22:36
조회: 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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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직각 이름만 봐선 컨셉이 안맞는거 같음광기
느낌: 미친놈이라 못말림. 빠르고 쎌거 같은데 본인도 본인을 못 말려서 장점이 단점으로 될거 같은 느낌 도파민형 딜러 같은 인상 현실: 미친놈 같지만 누구보다 침착함. 원하면 폭주도 멈출수있는 자제심을 가짐. 한방을 노리기보단 꾸준하고 착실히 딜을 넣는 적금형 딜러 비기 느낌: 뭔가 한방을 가진 차분하고 노련한 야만전사 느낌 뇌지컬형 딜러 같은 인상 현실: 한방은 있는데 딱 한방만 있음. 게임 내내 그 한방 뽕맛 찾고 각성약 찾으면서 마약 중독자마냥 빌빌거리다가 정작 자제해야하는 상황(컷씬 직전 등)에선 분노 조절 못함. 게임 내내 따갚되를 외치는 도박형 딜러 그냥 성능을 떠나서 광기보다는 비기가 폭주를 풀수있게 만드는게 더 컨셉에 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듬.. 데모닉 완벽한 억제 vs 충동도 컨셉상 완벽히 악마의 힘을 컨트롤 하는 데런 vs 충동에 완전히 몸을 맡긴 데런 요런 느낌인데 버서커도 컨셉상 광기는 폭주에 완전히 정신을 놓아버린 광전사 vs 폭주속에서도 차가운 이성으로 폭주를 이용할줄 아는 노전사 이런 느낌이 낫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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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