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25 06:54
조회: 365
추천: 1
난 배율을 왜 비교 수단으로 쓰는지 이해가 안감우선 난 배율이란걸 누가 만들었고 시작했는지 모르겠는데 존나 무의미 하다 생각함 북미 지표에서 dps/투력이 나왔을때쯤 시작된건가? 북미 지표는 실전 데이터라 참고할만 하다고 생각하지만 허수아비 치면서 왜 배율 비교를 하는지 이해가 안감 배율이 나오기전에 직업간 dps 비교 할때도 딜 구조가 다르고 스펙이 서로 다른데 그걸 뭐하러 비교를 하나? 이런 스탠스였음 배율이 나온 이후에도 문제점 밖에 안보임 일단 허수 치는 방식이 직업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름 시간 2분, 3분, 죽을때까지 다 제각각이고 각성기 의존도에 따라 각성기까지 돌리는 경우도 있음 시작할때 스택이나 아덴 쌓는거 이것도 다름 뭉가 직업은 진짜 답도 없고 그리고 스펙이 올라갈수록 배율이 계속 낮아짐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투력으로 배율을 계산하다가 로펙으로 바꾸고 올10겁작 세팅으로 해야된다는둥 최대한 일정한 값을 찾으려고 노력하는데 이렇게 해도 일정한 수치가 안나와서 다른 직업 비교는 커녕 같은 직업간의 비교도 제대로 안됨 예를들면 나한테 부캐 배마가 있고 똑같은 코어 세팅인데 본캐랑 비교하면 배율 비교 이거 왜 하지? 이 생각밖에 안듬 추가로 예둔 빼고 오버치적 입타 세팅으로 쳐도 민맥뎀 때문에 오차가 생기고 막타를 뭘로 쳤는지에 따라서도 오차가 생김 그래서 배율이 존나 무의미 하다 생각함 그냥 혼자 수련장에서 빌드별로 다 쳐보고 (최소 5번씩) dps로 비교하고 정보 공유하는게 맞다 생각함 배율을 다른 직업 욕하려는 의도로 쓰는거면 할말 없음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