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 또 나왔네. 접고 꺼지는 줄 알았더만.

중수분들 긴장하셈. 중수에 관심있어보임.

치신악몽예둔 쓰면서 날날 못맞추겠다고 백날이 넘게 징징대고, 지는 죽었다 깨도 못 갈 고점을 허구라 주장하며 없애야 한다고 하던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