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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03:52
조회: 7,309
추천: 15
디게에 또다시 망조의 그림자가 드리운다저 새끼 또 나왔네. 접고 꺼지는 줄 알았더만.
중수분들 긴장하셈. 중수에 관심있어보임. 치신악몽예둔 쓰면서 날날 못맞추겠다고 백날이 넘게 징징대고, 지는 죽었다 깨도 못 갈 고점을 허구라 주장하며 없애야 한다고 하던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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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요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