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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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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흡중수 하다가 저받중수 세팅하고 하멘1~3해봤습니다정흡중수는 '무절제' 퍼스 , 저받중수는 ' 학시' 퍼스 사용했구요.
1~3관문 모두 아드로핀 들고 플레이했습니다. 1관문은 엔드로핀 중수때 정흡은 방당 1억뜨던게 저받은 1억3천정도씩 뜨더라구요. 하지만 사멸의 무덤이고 공대에 특치서머너(1관문 아덴수급 무한)가 있어서 잔혈은 뺏겼습니다. 2관문은 정흡때 잔혈21퍼나오던게 저받때 잔혈24퍼 나왔구요. 3관문은 공팟 딜찍팟을 가는바람에 가족사진에 들진 못했지만 개인적인 플레이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3관문 자체가 아무래도 전조도 확실하고 패턴 선후딜이 길기때문에 '정흡을 안드는바람에 느려서 못 맞췄다' 라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저받이어도 충분히 헤드각 많이 맞출 수 있더라구요. '무절제 퍼스'도 사용을 한 번 해볼 걸 그랬습니다. 저받의 회복감소는.. 어차피 해방실드 및 중수 덕분에 물약 먹을 일이 없어서 체감은 잘 모르겠고 느린건 무절제 퍼스를 써봐야 체감이 좀 될 듯 합니다. 하지만 저받 중수의 아드로핀 효율은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전 고정적으로 사용한 타이밍이 검멘 무력화, 지파격, 히나브 총 3번 사용했는데, '아드로핀은 저받'에 어울릴만한 영수증이었습니다. 글은 써놓고보니 저받이 정흡보다 훨씬 좋다 처럼 묘사된 것 같은데, 결국 정말로 취향차이인 것 같아요 정흡은 신명나게 돈까스 치는 맛이 있고, 저받은 묵직하게 치는 맛이 좋습니다. 여튼, 앞으로 에아달린 술은 열심히 쟁겨둬야 할 것 같습니다... 귀찮아서 안 모아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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