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를 통한 이미지와 실제 운영이 거의 반대인 느낌이 강한데
이런 식으로 바뀌면 좀 낫지 않을까 + 재밌지 않을까

이번 브레이커 보면서 생각한건데 아덴이 같은거라고 꼭 동일한 성능 베이스로 갈 필요는 없어보임


역천
- 3단에서 기력 무한
- 현타 페이백 (특화에 따른 효율 증가)


세맥
- 단수없이 3단의 절?반 성능 (시간은 그대로)
- 아덴 중 기력 xxx 소모마다 유지시간 x초 증가
- 현타동안 기력 xxx 소모마다 대기시간 x초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