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8 16:57
조회: 474
추천: 0
3단 극신은 이제 게임사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듯3단 극신을 고려해 아크패시브를 설계했지만 극특세맥이라는 변종이 탄생한게 원인이라봄
극신이 고저점 차이도 파멸적이고, 아덴을 쓰는 세맥에서 또 계보가 나뉘어버리는건 밸런스 잡는데 어려움이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함 아크그리드가 나온 시점에 이런 말도 뒷북이지만 아예 아덴세맥의 정통트리를 극특으로 잡기로 한듯. 임독과 적수보면 알수있음 아크그리드를 보면 아덴극신을 사장시키겠다는 의도가 보이는데 운기행공은 왜 냅두는지 모르겟음 아마 스마게한테 기공사 개선은 언젠가 하긴해야하는데 미뤄놓는 숙제같은거라고봄 서폿개선 전 라방에서 전재학 디렉터가 말한거보면 어렴풋이 느껴짐 서폿개선을 하긴해야하는데 이것저것 다해봤지만 결정이 안되서 실행을 못하고있다는 식으로 얘기했음 기공사가 아크패시브 이후로 빌드가 꼬이고 역천과 세맥의 경계가 흐릿해진데다 노후화까지 겹친걸 스마게는 알고있음 왜 이렇게 확신하냐면 얘네 무능하다 뭐다 하는데 밸패보면 유저가 원하는게 뭔지 정확하게 알고있기 때문임 얘네는 게시판에서 지나가듯 흘리는 글도 다 읽음 실제로 아크패시브가 나오기전에 종종 스카우터 유저들이 아이언맨들이 같이 나와서 협동공격하는 스킬이 나오면 좋겠다며 행복회로 태웠었는데 아크패시브 업데이트때 이걸 구현해줬음 기공사도 적수공권이 너무 구리니까 일반상태에도 자연체를 적용시켜달라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이것도 들어줌 얘네는 유저가 원하는게 뭔지 다 알고 있고 개선해준다는것도 믿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불안한점은 그 개선을 신캐로 풀어버릴수도 있다는거임 왠지 애록이 나올때 남기공사를 출시할거같은데.. 하 그나저나 레전드네 본캐 스카우터 키우다 접고 복귀해서 정한게 기공사라니 어지간히 홍대병이네 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