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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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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버리고 우리도 기의 컨셉으로 가보면 안될까..세맥타통 : 기의 흐름과 억제
역천지체 : 기의 흡수와 방출 세맥 : 혈자리를 짚어 터트리는 방식으로 근접 스타일의 빠른 신속 베이스 캐릭터, 코어에 따라 파티 디버프형 캐릭 또는 자버프의 효율을 올려 딜하는방식. 방향성 공격 헤드로 터트리면 일시적으로 파괴, 무력 증가 / 백어택으로 혈 터트리면 치명타 확률, 데미지 소폭증가 이런식이면 재밌을거같고 역천 : 음의 기운 / 양의 기운 Z로 바꿔가며 스킬로 기운 흡수하고 X로 기를 방출하는 특화형 원거리 베이스 캐릭터, 마찬가지로 음의 기운과 양의 기운의 스킬이 별개로 존재하며 곰수사 여우수사 같은 느낌의 딜러면 드래곤볼보다 훨씬 낫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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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대는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