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이후 쿠크까지는 그나마 공딜러라는 위치로 그럭저럭 연명해가던 직업이었는데 만악의 근원 아브가 나오고 판도가 달라짐

물론 그 전에도 사멸이 생긴 이후로 단순히 백어택을 하기도 했던 친구에서 성능적인 면이 올라오고 가시성 해주면서 더욱 가속화되었던 것도 한 몫함

그 과정에서 3스탠스는 힘을 잃게 되고 패치를 거듭하면서 샷건에 힘을 많이 실어줬음 사실 라이플을 안 건드려서 일어난 현상이기도 함

결국 3스탠스 및 저점보완의 세력, 족쇄와 샷건을 중심으로 한 세력의 첨예한 대립이 날을 서게 되었고 결국 rpg에서 무릇 딜이 중요했기 때문에 샷건 중심이 승리하게 되었음

시간이 흘러 스마게는 노선을 변경했음

사람들의 플레이를 파악한 결과 마주할 수 없었던 진실에 다다르게 됨
사람들이 생각보다 잘하고 또 생각보다 못함


이걸 어찌할까 하는 와중에 이탈은 늘어나게 됨
어쩔 수 없다 스마게는 쉽고 쌘 캐릭을 할 수밖에 없게 되어버림

그래서 족쇄를 풀거나 적절하게 쥐어주고 보이는 딜이 쉽게 나오도록 구성했음 그러자 이제까지 묵묵하게 있었던 분들이 일어난거지 족쇄라는 게 어차피 이 게임에선 의미없다고


결국 2차 대전이 일어나고 스마게는 그것을 방관해왔음


그러다가 이번에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사람으로 해놓은거고


시즌1은 짧게 설명하면 기피 대상이긴 했음(나중에 리퍼 나오기 전까지)

그 당시 푹찍하면 죽는데 딜이 그만큼 나오냐는 물음에는 그렇지 못했어서 미스틱 폭격에 송사리처럼 죽는 게 데헌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