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끼룩시절에 데헌인구수가 모든클래스 1위엿던걸로 기억함  

거기에 좆도아닌 1티어 마지막레이드 " 어둠의 레기오로스 " 첫 솔클을 데빌헌터가 하게되면서 
말도안되는 올려치기당했었음 

당연히 인식겜 로스트아크에서는 이걸토대로 향후 엔드컨텐츠까지 단한번의 밸패를받지못하고 다패싱당함 

당시 퓨어딜러로서  알카에다 VS 데미니스트 이 구도가 메인이였음 ( 지금 데건느낌) 

근데 주레 풀셋(새벽어스름) 이후에 타이탈로스 ( 당시 4티어마지막 가디언)   알카가 말도안되는 성능으로 솔클 5분컷이나버림 

이때 아마 제 1차 별빛등대섬 자살쇼가 펼쳐졌음 장비다갈고 폭죽쇼 재밌게했던걸로 기억 

인벤에서 템가는 영상 존나올라오니까 그제서야 부랴부랴 밸패로 데헌상향시켜주고 

이떄부터 로아는 완벽하게 여론패치를 시작함 ㅇㅇ 


이후엔 모두다 들었다시피 병신케릭으로 쭈욱 유지하면서 인구수 꼴등까지쳐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