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오버로드 (overload) 느낌은
뭔가 막 능력이상으로 땡겨쓰는거라고 생각이 딱 들잖음?

근데 말장난 치면 overlord(군주,지배자,권력자)로 생각할수있는데

지배자?? -> 뭐 샷건의 지배자?? -> 와 이거 히트인데?

데헌 아크그리드 개발자놈들 효율적으로 실성능이나 신경쓸것이지
이딴식으로 생각해서 장난질쳤다고 생각보니 역겹다

매번 신규 성장이나 컨텐츠 나올때마다 데헌 성의없게 패치되고
도태되는 위치에서 스타트하는 거 진짜 신물날지경임

경험상 다음 밸패때 데헌 어떤식으로 될지 눈에 보이긴한데
그냥 고객센터에 문의나 넣어야겠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