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퀄 죄송)

440 황후 입장에서 최대한 현재 컨셉 안 망가지는 쪽으로 개편방안을 고민해봤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440 황후의 문제점은

  • 별 카드
  • 주력기 경면부재
  • 세렌디피 쿨타임

라고 생각합니다.





별카드의 개선이 어려운게 지배와 악몽세트간의 이해관계충돌떄문인데요. (특히지배)
이처럼 개편한다면 어느정도 양쪽다 만족시킬수있는 방향이지 않나 싶습니다.

악몽황후 입장에선 끝마에서 마중직전에 별카드를 사용해서 끝마를 20초간 늘려서 업타임을 늘려준다던지.
또는 마나를 한 40%~50%정도에서 별카드 사용해서 마나를 봉인시키고 도태, 심판등의 카드를 노려 딜몰이후 그 현타동안 끝마나에 진입해서 DPS방어전을 하는, 마치 악몽 점화소서처럼 운영해본다는등.

여러가지로 전략적으로 사용할수있어서 재밌을듯합니다.





레인과 포카드에 경면부여입니다.
피면기도 어딘가 생기면 좋겠지만 그건 좀 욕심이 아닌가 싶구요.
(가능하다면 유령카드쪽에서 먼가 개편이된다면 좋겠지만)

가든이 제일 주력기긴 하지만 그 쿨타임이 짧기에 경면부여까진 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레인은 현재 문제가 많은데요.
레인의 모든 설정값이 기본 레인 쿨타임 9초에 맞춰져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덴수급량도 가든과 거의 동일하고 마나소모량도 거의 비슷합니다.
따라서 그 리스크, 즉 경면의 부재까지도 동일하게 맞춰져 있죠.
이건 설계 미스라고 생각하고 제일 쿨이 긴 주력기답게 17초에 모든설정값이 리셋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약점트포 채용시 마나소모량 증가, 아덴수급량 제일 높게, 거기에 슈퍼아머 : 경면 부여 까지도요.

포카드도 그 쿨타임상 경면정도는 줘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제욕심)





긴말 할거없이 쿨타임을 12초까지 줄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로또 터져봤자 약포레인보다약한 70%의 확률성스킬에 치명보정까지 없는 스킬인데 16초 쿨타임을 지닌 카운터기라는 설정은 좀 에러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스마게측 자체적으로 카운터 비중을 줄이겠다는, 뇌절하지않겠다는 말을 지켜주시던지요.
협카까지 쳐나오는거 보고 감탄을 금하지 못했습니다. 하
아니면 리퍼처럼 카운터 칸을 따로 만들어주세요. 
이게 무슨 형평성 어긋나는짓거린지; 흥분을 가라앉혀




[번외]

다들 황후의 은총 마나회복옵션을 빼달라 하시는데요.
이거 잘못뺏다간 머리아픈일 생길수 있습니다.

제 기준 마나통이 3692, 마나리젠이 163, 끝마나시 초당 3%회복으로 110인데요.
루인기들 기본 마나소모값이 가든349, 레인366, 포카469, 세렌469 입니다.

따라서 끝마나시 초당 마나회복이 273이기에 황후각인의 30% 마나 회복옵션이 없다면 심판등의 카드가 나와서 포카드 난사시 마나가 말라 스킬을 못쓰게되는 경우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이건 악몽황제 해보시는분들 가끔 느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고로 이 옵션은 유지되야된다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황제쪽도 이 옵션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아르카나 마나소모량을 좀 줄여주던지;


솔직히 너무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클래스라. (안좋은 의미로도)
개편안을 내면 끝이없을거긴한데 다들 좋아하는 "딸깍" 정도의 간단한 패치로도 많이 쾌적해질수있다고 봅니다.
이정도는 일단 받아내고 그뒤로 다른 개편을 요구하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제발 좀 별카드같은 병신같은 카드로 스트레스좀 안받으며 게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겁자고 하는 게임인데 왜 자꾸 스트레스로 다가오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