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황제를 할생각에 전각x20만 사뒀거든요?
근데 친구들도 그렇고
겜좀 한다는 스트리머들도 황제를 극구 말리더라고요? 손가락 염좌생기고싶냐고?
황제가 신치캐긴한데 진짜 극한의 쇼팽즉흥환상곡치는 기분이라고 하고
황후는 좀 덜하다고 하는데 스택트고 카드고 뭐고 다떠나서 노경피면 근접캐라 힘들거라고 하던데,
알카 입문자에겐 뭐가 더 맞다고 보십니까?

해본 캐릭은 도화가 바드 잔재 점화 질풍 초심/오의 충모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