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적 팔찌 뽑은 김에 달인과 분쇄 중 고민이 되어서 계산해보았습니다.
팁게 회심 달인 계산기 사용했습니다.


계산 시트는 이런 식으로 적용했고요, 평상 시, 재상 적용 시, 도태 적용 시 세 가지로 배율 측정했습니다.

평상시


재상


도태




허수를 쳐보니 엄청 잘 쳤다고 가정했을 때 3분 중 2분 30초 정도가 재상이 적용되더라고요. 실전에서는 낮게 나오겠지만 진짜 크게 잡아서 전체 레이드에서 재상이 80% 정도가 적용되었다고 가정해봤습니다.
일반적으로 100% 적용된다고 가정하고 치적 계산을 하니 80%정도면 적당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궁금했던 전체 레이드 중 도태가 얼마나 적용되어야 회심+달인이 회심+분쇄를 앞서는가
를 gpt에 계산을 맡겼습니다.




만약 도태가 전체 레이드 중 20% 정도 적용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우위를 따져보았습니다. (중첩은 전체 레이드중 도태와 재상카드가 겹쳤을 때 경우)



전체 레이드 중 도태가 25% 적용되었을 때 입니다.




전체 레이드 중 도태가 30% 적용되었을 때입니다.




제 기준 최종 결론입니다.
저는 허수 칠 때에도 아무리 도태가 안 겹친다고 가정해도 허수 기간 중 28% 이상이 적용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심+달인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