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문 주의 *
영상은 뒷 부분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
 제 식견이 짧습니다. 따라서 정답이 될 수도 없고 틀리거나 정확한 정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단지, 로아를 해오면서 감각적으로 느끼는 점을 어필하고 있다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수련장을 통해 여러가지 세팅에 제한이 있어서 실전(갈망과 비슷한 공이속 적용 등)을 가정한 비슷한 사이클을 굴리기 어렵고 단순히 dps적으로 측정이 한계가 있어서 연구가 힘든 가운데 매폭 피면삭제 및 딜 구조 단순화를 바탕으로 딜 압축을 상향? 받은 것을 중점으로 세팅을 연구 중 입니다.

 치신 vs 치특으로 아크패시브 연구가 대체로 진행되고 있고 이와는 별개로 스킬트리는 5딜3매로 굳혀지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딸깍 설치 + 긴 사거리 + 간단한 딜 구조로 인한 편의성)

 우선 어떤 세팅을 고려할 지에 앞서 각자 5딜 3매를 왜? 채용 됐는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5딜 2매에서 3매로 넘어갔을 때 아브헬 때문에 넘어갔고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고점 뽑기 입니다. 매폭은 특화수치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는 스나이프, 호크샷을 제외한 다른 스킬들과 대미지가 거의 동일한 매폭을 하나라도 더 우겨 넣을 수 있는 장점 + 피면을 비롯한 매폭이 빗나가 직각을 적용 시키지 못 했을 때 빠르게 회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실제로 아브헬에서 밑강 밖에 못 먹던 시절 5딜 3매 채용을 통해 몽지팟에서도 밑잔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1년 전 이야기)

 현재 매폭이 스킬 시전 중에 사용할 수 있게 됐고 이로 인해서 그동안 5딜 3매의 단점이었던 매폭 + 사이클 밀림이 완화가 됐습니다. 따라서 딜 압축을 기존보다 더 할 수 있게 됐고 아크 패시브 개방을 통해 치적을 적절하게 조율하면서 특화 수치를 올릴 수 있게 됐습니다. 

 다른 스킬 들은 스텟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매폭의 경우 특화 수치에 영향을 받고 이는 각성기도 이에 해당되죠. 특화 효율이 별로 좋지 않다지만 고홍염 or 고작열을 채용하여 쿨감에 있어서 특화의 벨류를 높일 수 있고 매폭에 더 높은 데미지를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1스나 4매폭이 말끔하게 돌아가 쿨밀림이 없는 딜 구조 까지 갖추게 됐습니다. 심지어 1스나를 1사이클로 정했을 시 4번의 매폭은 제 호크 기준 트리시온 손미터기 결과에서 전체 34퍼센트의 딜지분을 갖고 있었습니다.

 제 스펙 호크 기준 트리시온에서 10초 10억이 박힙니다. 1스나 4매폭이라 했지만 사실 단일 시간에서 매폭을 4번 박는 시간을 고려하면 10~12초 입니다. 실전에서 '매폭 + 매폭' 가동율에 따라서 딜 편차가 갈리는데 이것은 실력에 있어서 변별력  영역입니다.

 현재 진화노드 선택에 따라서 특화를 높일 수 있게 돼 1스나 = 2.n매폭 데미지까지 쫓아왔습니다. 특화를 낮추고 신속을 올려서 다른 스킬들이 빨리 돌아와서 박는 시간보다 높은 데미지의 매폭을 더욱 많이 굴리는 것이 실전성에 있어서 딜을 고려할 때 더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떤 하자 있는 스킬처럼 사거리도 길지 않고 경직 걸리면 캔슬도 되지 않으니까요.

 피면이 사라지고 구원을 채용 못 해서 너무 느리다? 대신에 주딜기가 된 매폭을 활용해 더욱 자유로운 딜각을 뽑을 수 있고 스나이프 같은 경우에 기존보다 더욱 신중하게 사용하면 됩니다. 피면이 스페 밖에 없으니 무빙과 포지션에 좀 더 세밀하게 신경을 써야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피면에 대한 불안감과 쿨감과 공이속에 대한 답답함을 갖고 계시는 분들은 치신으로 가셔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고점을 뽑고 싶으신 분들은 치특이 정배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아직 연구 완성이 덜 된 상태이고 계승조차 다 되지 않아 실전 테스트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운용에 난이도가 매우 높을지라도 고점을 지향해서 연습하려 하는 건 누구나 한 번은 생각을 갖고 계시리라 판단됩니다.

 각자 손에 가장 잘 맞는 것으로 밑줄을 먹으면 그만 이긴 합니다. 치신 vs 치특 최종적으로 어떤 세팅이 정형화 되기 보단 각자 스타일에 맞게 채용할 수 있게 연구도 빨리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네요.

[세팅에 대한 방향성]
 치적을 80프로 정도 고정시키고 특화 수치를 최대로 뽑는 방향으로 갈 것 같지만 진화탭에서 너무 치적만 챙기다가 진화형 피해에서 손해를 보아 스나이프(다른스킬도 마찬가지) 데미지가 매폭의 늘어난 딜 비중보다 커지면 그것은 전체 딜에서 손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뭉툭한 가시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달인을 채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달인은 스택도 쌓아야 되고 쳐맞으면 감소되는 디버프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는데 대충 트리시온에서 테스트 해보니 매폭딜은 회심보다 늘어나는데 나머지 스킬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최종적으로 회심으로 당분간 다닐 것 같습니다. 아직 진화 노드를 다 개방한 상태가 아니라서 복잡하게 숫자 놀이를 해야 할 수도 있는데 이건 제 영역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유물아드 각인부터 읽으면 매우 좋을듯...?

상세스펙 [매둠]

아이템레벨: 1683(무18 상재20)
전투레벨: 66

아크패시브

[각인] : ALL 전설, 돌(원한9 아드6)
원한 예리한 둔기 아드레날린 안정된 상태 저주받은 인형

[진화]
1T: 치명 24 특화 16 = 치명 1528 특화 948
2T: 한계돌파 3
3T: 혼신의 강타 1

[깨달음]
1T: 죽음의 습격 3
2T: 호크 게이지 회수 3
3T: 최후의 표적 3 페일 노트 1
4T: 실버호크 강습 1


[아게오로스 영상]


[하키드나 1~2관문 4인 영상]





[하멘 3관문 4인 영상]

* 본문과 다른 스펙
- 전투레벨 65
- 계승 1부위
- 1T 치명30 특화10
- 2T 한계돌파 2레벨


[하기르 7인 영상]

* 본문과 다른 스펙
- 전투레벨 65
- 계승 1부위
- 1T 치명30 특화10
- 2T 한계돌파 2레벨










+ 저보다 스펙 훨씬 좋으신 호크 형제자매님들 많으십니다. 고스펙 호크 들고 타직 고스펙 들이랑 한 판 붙어보는게 소원이네요. 아크패시브 개방도 전부 되지 않았고 아게오로스가 전부가 아니지만 아게오로스를 돌면서 최대로 이겨본 건 아크패시브 개방한 1700 + 97돌 + 유물각인(몇몇?) 창술 워로드 건슬 기상이네요. 다른 레이드도 못 이겨본 기존의 공대원들 캐릭도 이겨보고 있고... 말씀드리고 싶은 건 옛날보다 훨씬 강해졌다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직업도... 강해졌지만 우리 호크는 카멘 출시 초창기에 굉장히 윗 티어 라인이었는데 다시 한 번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보다 똑똑하시고 잘 치시는 호크님들 연구 하루 빨리 완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