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기르돌고 4부위 계승 했습니다.
원래 회심쓰다가 트리시온 연구때문에 급하게 달인 깎아놨네요.
아크패시브 시작전 DPS는 2분 평균 기준 5300 정도였는데
현재 8500정도 나오네요.


트리시온에서 여러 세팅 쳐봤습니다.
진화노드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 효율은 계산기를 사용해서 비교했고

호크 같은 경우에는 초반에는 한계돌파 등으로 깡 진피를 가다가
4티어 입식타격가 같은 노드까지 찍었을 경우
한계돌파 하나내리고 예리한감각 주는게 좀더 계산기 상으로 효율이 잘나오더라구요.


[ 세팅별 딜차이 ]
특성 같은 경우에는 저는 치적시너지가 있다는 가정으로
치적을 90%에 맞췄고
이 상태로
1500/900
1800/150/450
1500/450/450

이정도로 비교해봤습니다.

트리시온 기준으로는 속행이 잘터진 1500/900과 1800/150/450이 제일 잘나왔고
셋 세팅다 큰차이는 없는 효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이클쪽에 변화는 거의없습니다.
특화스텟이 올라가도 결국 급베 이베 블스로 수급하는 게이지는 풍요룬 효과만 받아서
특화 150정도만 줘도 사이클에 큰차이가 없더라구요.

신속에 힘을주면 실전성이 올라가고
특화쪽에 더 준다면 단일 딜타임때 딜파이가 올라가고.


[ 신속관련 ]
무튼 이제 쿨감관련 이야기인데
3티어 노드 쿨감때문에 신속이 크게 영향을 주지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스나이프 블스 시전시간때문에
0.5~1초 딜레이 되는 경우가 생겼고 치특의 경우 이게 좀 아쉽더라구요.
보통 위 두스킬은 최대한 다른 스킬을 굴리고 사용하지만
애매한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스나 쿨이 돌아왔는데 차징샷이 1초남은 상황에 스나먼저 쏘게되면 차징샷이 밀리고 차징샷 기다리면 그만큼 스나가 손해보는..


이래서 생각보다 공속도 실전에서 큰 영향이 있고 블레이드 배마, 또는 바드, 만찬 등의 공이속 상승이 없을때 신속이 상당히 크게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아크패시브니까 조합보고 딸깍하면 되니 좋더라구요.


[ 밸런스관련 ]
실제 딜과 사이클이 간결해진게 실전성 진짜 많이 올라갔습니다.
룬 자유도가 올라서 아토믹 중독, 차징샷 출혈, 샾슈 속행등 룬도 이쁘게 가져올 수 있고

다만 아쉬운건 사이클에 변화를 안주는 단발성 생존기 하나정도 추가와, 공속 버프정도가 있겠네요.
다른 타대딜러를 보면 소서 점멸, 서머너 아덴피면 등이나 아덴 킬때 상면이나 피면등 적어도 1개정도는 보험으로라도 가질 수 있는 생존기는 있는데 호크는 이제 각성기 뿐인게 좀 아쉽네요.

또한 유틸쪽으로도 강습 사용시 공속 10%정도만 챙겨줘도 치특으로 고민없이 가져갈 수 있을 텐데 이쪽이 참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