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진의 처참한 클래스 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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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아덴, 호크샷 노경면 뭐 이런건 유명하니까 패스하고,

밸패때마다 의도를 알 수 없는 패치노트

어떻게 쓰라고 설계한건지 알수없는 질서코어 (아토믹 딜증 등)

메인디쉬가 맛이가서 컴플레인 걸었더니 접시 테두리만 닦아서 다시 내주는 처치의 연속







2. 너무할 정도의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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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각연출 찐빠 반년넘게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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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각스킬(락온) 잡몹, 오브젝트 추적하는 찐빠 1년넘게 방치







개인적인 견해로 개선은 무조건 들어오는데 헛다리 짚을 확률도 꽤 있어보임.

'구조'를 모르는데 어떻게 구조개선을 한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