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머너님들은

그냥 이 볼륨이 맘에드시나 본가 싶음 이젠



지난 하익이니까 고작 8개월뿐이 안해본 나로서는

느낄 수 없는 서머너만의 만족감이 있는가 보다

정도로 이해되는 정도.


족쇄장벽의 완화는 유입의 마중물 역할이 되기도 하고

현 유저의 피로도도 내려갈 거같은데

찐유저들은 굳이 현상태도 그냥 저냥 괜찮은데

고점 깍일 리스크를 감당하기 싫다가 전체적 분위기 같아보임


사실 최근 스마게 행보가 족쇄무게 내린다고 딜너프도 함께하는게 정확히 이퀄되는거 같진 않은데

또 서머너님 본캐분들 입장에선 다른가 본가함


약간 로아 속 잴라파고스 같은 느낌


비슷하게 예전 디트의 날해날벽이 없어지면서

디트라는 캐릭자체의 대중화가 온거같은데 그때도 역시 반대입장들이 있었지만

지금 디트라는 캐릭자체가 상당히 넓게 다가온 계기가 된거같긴함.


근데 찐머너 유저들은 당시 디트님들보다도 더 그걸 선호하지 않는걸로 봐선

그냥 이상태에서의 돌파구를 찾으려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