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 최초 개편 때

각 아덴스킬들 이펙트 화려해지고 편해짐
사실상 신 스킬이나 마찬가지라서, 상소는 그 스킬들 쓰기만 해도 재밌었는데

교감은 뭐 준거 하나도 없이 돈만 엄청 들여서 악세 새로 사야하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신규 느낌 하나도 못받음

상3교1에서 교3상1로 어거지로 바꿔야만 맛이라도 볼 수 있었으니.



지금도 똑같음
아크패시브로 인해 상소는 아키르냐 피닉스냐 말 많은데
일단 신규 스킬을 받은거나 마찬가지임. 이펙트 보소 새로운 느낌 보소
지금까지 해오던 플레이에 어쨌든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주고, 나름 쓸 수 있는 껀덕지도 있음

근데 교감은 뭐 아무것도 없다 이겁니다.
마리린이 원거리가 되길 해 뭘 해
엘씨드가 움직이길 해 뭘 해

아무런 새로움이 느껴지지 않는 그저 짬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