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9-10 05:08
조회: 1,030
추천: 0
상소유저였는데 돌대를 읽어야 할지 고민이네요...원래 저는 교감 리메이크 되기 전까지는 교감 자체를 한 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상소만 고집했고 유각도 원한 예둔 저받 타대 아드 상소한테 맞춰서 다 읽었죠 하지만, 예전 상아탑때처럼 무력+파괴가 좋았던 상소였는데 모든 직업이 상향평준화 됐고, 지금은 상소의 큰 장점이 없습니다. 남들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는 이동기에 딜량 패치받을 때 상소는 겨우 방출 이동기 하나 받았었고 (피닉스는 구조 자체가 잘못됐으니 예외) 잦은 패싱과 교감 리메이크 및 상향으로 인해 결국 카제 트라이조차 교감으로 바꿨습니다. 잠깐 찍먹으로 실전에 투입한 결과. 상소보다 훨씬 높은 DPS 상소보다 훨씬 빠른 공이속 상소보다 훨씬 편한 쾌적함 그 동안 왜 상소로 트라이하면서 고통받아야했지? 비록 플레이환경은 소환수들이 다 해줘 여서 재미 자체는 상소보다 떨어지지만 쾌적함 만큼은 교감이 압승이였고 이것은 곧 넘사의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얘기가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현재 교감은 타대를 쓸 수가 없기 때문에 타대유각을 제외하고 돌대전각을 사용해도 일단은 상소보다 훨씬 강해요. 금액적으로도 다 읽는데 360만골드가 필요하구요. 만약에 돌대를 다 읽어서 잘 쓰고 있다가 상소패치로 교감보다 다시 상소가 좋아지거나 한다면 상소는 또 돌대를 쓸 수가 없고 괜히 돈만 날린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소환수들 가시성도 떨어지고 재미도 너무 없는데.. DPS높고, 쾌적하고, 답답함없는 빠른 공이속으로 상소때의 불쾌한부분이 거의 없어요.. (소환수들 경면이 없는건 좀 불쾌함) 솔직하게 잠깐 찍먹정도만 하려했으나 다시 상소로 돌아가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돌대만 전각으로 계속 플레이 하기엔 유각 하나가 빵꾸나있는게 거슬리기도 하고, 돌대 자체가 점수를 높게 주기도 하구요. 극신교감의 경우 돌대 풀효율을 다 받기에 유각을 배운다면 훨씬 좋아지겠지만 상소도 돌대를 쓸 수 있다면야 고민없이 읽겠는데 어찌할지 고민이네요. 훗날 상소가 타대를 빼는 날이 오기를 기도하며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1~2개씩 읽는게 맞을까요? 정말 솔직한 심정은 저는 상소플레이가 더 재밌고, 잘 맞아요. 근데 지금 게임 꼬라지를 보면 울며겨자먹기로 재미없어도 교감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고,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혹시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신 분들이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