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찍 공팟이고
저 7500점즈음
갈증리퍼 6800점즈음
중수디트 6700점즈음
도화가 6500점즈음

뭐 대충 이랬던것같습니다. 
강강강 이었고 밑줄은 저인데 진땀승한것같네요...;; 
딜찍으로 갈수록 확실히 333이 더 취약하긴한것같습니다. 
아 그리고 치적이 좀 낮은이유는 제가 수련장을 세시간을 패다보니 정신줄을 놓고 예감1을 빼버리고 한돌2로갔네요. 근데 예감2로 해도 별 차이는 없을거라봅니다.


일단 후기를 써보자면...

1. 333은 가뜩이나 쉽고 편했는데 더 쉬워졌다. 보시다시피 이제 쏜살딜지분이 1등이라 쏜살 안빗나가게만 쿨낭비없이 잘 굴려주면됩니다.

2. 소환수는 특별한 일이 있지않는한 사실상 무한소환 

3. 슈르디는 아예 갱신할필요 없을정도이고, 엘시드도 애 맹독스택 거의 신경쓸필요없습니다. 
애 횡단해서 구석으로 갔을때만 적당히 보고 다시 깔아주면됩니다. 

4. 111이다 유물이고 333이올고대라 투력이 많이 떨어져서 일단은 333으로 다니겠지만
고대111파밍 다되면 무조건111로 넘어갈것같습니다. 

5. 총평 : 실전성은 확실히 더 좋아졌지만 고점은 더 꽉막혀버린느낌. 극신강제로 입타강제하는게 너무크고 
이젠 어떻게해도 뭉가셋팅이 불가능할정도(파티가 쌍치적이 아닌이상에야...) 


찐 마지막으로 구조개선이 이래되어버려서 폭주쪽을 as제대로 해주지않는한 교감은 미래가 없어보인다...
이번에 대다수 타대캐릭들이 최저시급보장은 받았고, 다음밸패로 또 여러캐릭들 대대적 구조개선이뤄지면
다시 관짝에 쳐박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