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9 19:40
조회: 812
추천: 6
로이괜을 앞두고 저도 예전 개선안 + gpt로 정리한글![]() - 예전 제가 단 댓글에서 밝힌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 예전 저의 개선안 제안글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349/142236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시절은 극신속 악몽 화강처럼 쿨타임이 돌아오는 대로 스킬을 빠르게 쏟아붓던 시절입니다. 포강이 아덴을 쌓아 포격 모드에서 강력한 한 방을 쏟아붓는 고정포대 컨셉이라면, 화강은 평소에는 자유롭게 스킬을 난사하다가 특정 순간에 주력기가 강화되는 지속딜러로 차별화했으면 좋겠습니다. > 현재 화강에서 아쉬운 점1. 지나치게 긴 채널링과 낮은 안정성 미사일 런처, 포화 공격 등 일부 스킬은 채널링이 길고 한자리에 오래 머물러야 합니다. 그만큼 보스 공격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고, 특히 미사일 런처는 피격 이상으로 스킬이 취소될 위험까지 있습니다. 차라리 준비 동작을 줄이고 짧고 확실하게 피해를 주는 단발형 공격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화강 특유의 자유로운 무빙과 타대의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요. 2. 오버히트의 불편한 운용 구조 오버히트는 게이지를 가득 채운 뒤 사용하면 강력한 버프를 얻지만, 이후 게이지를 전부 소모하면서 다시 수급 사이클을 반복해야 합니다. 강해지기 위해 사용한 시스템이 오히려 다음 사이클의 부담으로 돌아오고, 제한된 시간에 주력기를 몰아넣어야 한다는 압박까지 생깁니다. 3. 포강과 비슷해지는 플레이 방식 지금은 두 직각 모두 게이지를 쌓고 특정 타이밍에 화력을 쏟아붓는 형태로 플레이 감성이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화강만큼은 과거 극신속 악몽 시절처럼 빠르게 스킬을 난사하는 재미를 살리고, 필요할 때 강력한 주력기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제가 생각하는 개선 방향1. 긴 채널링 스킬을 단발형 공격으로 변경 2. 오버히트 대신 '강화 스킬' 시스템 도입
평소에는 기존 스킬들을 사용하면서 화력 게이지를 쌓습니다. 화력 게이지가 최대치에 도달하면 특정 주력기 아이콘에 불이 들어오고, 평소 사용하던 스킬이 강화된 형태로 변경되는 방식입니다. 3. 강화 상태를 직관적으로 보여 주는 UI 유산 스카우터가 강화된 스킬을 UI에 표시하는 것처럼, 화강도 강화 가능한 스킬을 우측 상단에 별도로 표시하면 좋겠습니다. 4. 딜과 무력화 중 원하는 타이밍에 활용 단순히 정해진 시간에 모든 스킬을 쏟아붓는 것보다 상황에 따라 강화 스킬의 사용 시점을 판단하는 재미가 생길 것 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