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스마게 RPG사는  MMORPG개발도 로아가 처음이고,

   PC  MMORPG운영도 로아가 처음이라
잔실수라던지, 기획적으로 헛점이나 잘못 컨설팅한 게 많긴함.


● 그래도 양반이라고 생각하는게
1. 수익, 돈을 떠나  개발진, 운영진들이  로아에 대한 애정이 있다.

2. 연출, 디테일 등 넘어가도 될 것도 크게 신경쓴다.

3. 유저귀에 그나마 귀기울이며  철회라던가, 롤백 및 사과를 할  줄안다.

4. 작업장이나 매크로 잘 잡는다.

5. 착한 과금을 아예 게임성장방식이 변해도  유지한다.



지나가는 성우 일일히 다 더빙하고,
굳이 안 해도 될 그래픽 업글을 벌써 하고,
스토리, 연출에  신경쓰고.

돈이나 일을 떠나 본인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게임을
만들고, 그 게임이 잘 됐으면 하는 마인드가 느껴져서
아직까지는 ㄱㅊ한 듯.

그냥 게임을 사업으로보고, 유저들을 개돼지로 아는 운영진들이 얼마나 많은데...


적어도 로아는 퇴보하진 않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