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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3 13:10
조회: 32,280
추천: 184
저는 성희롱범입니다.우선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극적인 제목으로 불편한 어그로를 끌게 되었음에 사과드립니다. 맨 밑에 5줄 요약을 써놨으나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7월 28일 경고도 없이 '뉴비디코'에서 밴이 된 아만서버의 인게임 닉 '경계'라고 합니다. 쿠크세이튼 노말 트라이를 하던 도중 저는 간헐적으로 뉴비디코방에 들러 패턴에 대한 도움을 구했고 그렇게 트라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갑자기 제 디코 화면 기준으로 채널이 사라졌고, 지인에게 초대 링크를 받아서 클릭해보니 밴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갑자기 사라진 채널에 당황하였으나 하고 있던 레이드가 있어 우선은 레이드에 집중을 하였고 추후에 가서 물어보자 하여 트라이가 종료된 후 뉴비디코 채널의 총괄에게 가서 제 밴 사유에 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사진 첨부1] ![]() ![]() 저에 대한 많은 민원과 제보가 들어왔으면 당연히 제게 경고나 조치가 취해져야겠죠. 그러기 위해서 관리자와 가이드, 총괄까지 있는 거니까요. 그런데 그런 관리자들이 왜 일개 유저인 제게 경고도 주지 않고 '지켜보기'만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고, 친목이라는 게 무엇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친목은 사진에 첨부되어 있는 내용 중 총괄의 발언 '같이 친하게 지냈던 유저이기에 한 번의 기회를 주자는 쪽으로 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게 진짜 친목이죠. 대체 총괄이 왜 나서서 일개 유저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기회를 주자고 하나요? 제가 잘못을 했다면 당연히 제게 경고를 줘야 하고, 그 경고를 받는 것은 제 권리인데요. 아무리 뉴비디코라고 한들 뉴비 전용 채팅방이나 질문 답변 게시판이 따로 있고, 자유채팅방에서 저는 보이는 거의 모든 유저에게 말을 걸고 다녔습니다. 당연히 저도 유별나게 친한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부러 말을 걸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제게 처음 보는 유저에게도 말을 걸어야 하는 책무가 있는 건 아니니까요. 친목질이 심해서 밴이라는 사유도 어이가 없는게, 정작 이 방에서 친목이 가장 과한건 총괄 '철삽' 본인입니다. 자기랑 친한 사람들끼리 따로 디코방을 파서 거기서만 놀거나 단톡을 만들거나, 현실 정모를 하거나, 혹은 치료사인 분과 만나 물리치료를 받고 왔다는 얘기들. 이게 진짜 친목 아닌가요? 친목과 좆목의 구분을 친목은 남이 이 얘기에 합류가 가능하고, 좆목은 그 대화에 남이 끼어들 수 없음이라고 구분한다면 총괄이 자신이 치료사인 분을 만나 물리치료 받고 왔다~ 하는 얘기를 자유채팅방에서 하는 게 진짜 과도한 친목질이죠. 제가 사담이 많은 것도 맞습니다. 가끔 거울을 봤더니 내가 너무 잘생겼다거나, 오늘 점심이나 저녁 메뉴를 묻거나 롤 얘기 등등, 근데 그게 밴 사유가 되려면 저와 저런 얘기를 나눴던 모든 분들이 밴이 되었어야 하는데 그 또한 그렇지도 않습니다. 하여 저는 제 억울함을 항변했고, 대체 내가 어떤 사람이기에 경고도 없이 밴을 하게 되었느냐라는 질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괄에게 듣게 된 얘기가 '또리링'이라는 관리자가 있는데 그분이 유독 완고하게 저를 밴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과반수의 관리자들이 동의하여 저를 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또리링'이라는 사람의 신원입니다. 저는 로아를 하는 유저중에 디스코드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통디에 없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사람은 통디에도 없고 그렇다고 디스코드 닉네임이 인게임 닉도 아니어서 로아를 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런 사람을 총괄은 자신의 지인이라는 이유로 관리자 자리에 앉혀놓았고, 저는 도대체 어떤 이유로 저를 그렇게 완고하게 밴하자고 주장했는지가 궁금하여 따로 얘기하기를 요청했고 대화를 했습니다. [사진첨부(많아서 댓글에 첨부하겠습니다.)] 여전히 어떠한 사유도 납득하지 못하고 저는 채널에서 밴이 된 채로 시간은 흐르고 있고, 제 마지막 말에 답변도 하지 않은 채로 시간이 지나는 것을 보고 있을 수만은 없어서 또 총괄과 따로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총괄과 대화를 하던 도중에 꽤나 날이 선 말들을 했는데, 너가 관리자들 말에 휘둘리고 중재하지 못할 거면 왜 총괄에 있는가부터 시작해서 총괄직 내려오는 게 안 낫겠냐 하는 말들로 비꼬기도 하였습니다. 허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경고도 없이 처리된 제 밴 사유를 납득시켜주지 못하는 관리직들에 대한 원망이었습니다. 이때까지도 제가 원하는 것은 '관리자들의 실수에 대한 인정과 사과' 이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던 도중에 끝에 닿은 결론이 관리자 '또리링'과 철삽의 입장을 정리하여 전달받기로 한 사과문과 또리링의 관리직에서 물러남이었습니다. 헌데 제 앞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더니 뒤에 가서는 또 "경계가 저렇게 감정적으로 '내가 다 맞고 니네가 다 틀려'이렇게 나오는데 좋게 말할 수 없지" 하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고유번호를 찾아서 밴을 풀어주겠다는 말과 익일까지 정리해서 준다는 사과문은 오지도 않았고, 또리링은 관리직에서 물러났으나 제 밴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기까지가 밴이 된 건에 대한 이야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밑에는 성희롱 관련 얘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7월 초인가 중순 즈음에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유저 A에게 아침에 7시 퇴근 후에 롤을 하자고 하였고 A님은 잠을 자지 못하여 피곤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여 저는 왜 피곤하냐고 여쭈었고, 그분은 남친 집에 있다 와서 피곤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남친 집에 있는 게 무슨 문제냐, 그냥 주무시고 오시면 되지. 라고 말씀을 드렸고 A님은 노코멘트<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여기서 1차적인 대화가 종료되고 나서 음성채팅에 이분이 들어오시게 되었고, 저는 다시 롤 하실? 하고 여쭸습니다. 그런데 허벅지가 너무 아프다고 하셨고, 이어지는 대화가 불편하였으나 허벅지가 왜 아프냐고 여쭤봤습니다. 자기가 무슨 근육 질환? 뭔가가 있어서 허벅지가 종종 아픈데, 이게 너무 아파서 이따 병원을 가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롤은 하실 거냐고 여쭸고, 잘 모르겠는데, 너무 피곤한데 하는 말씀을 하셔서 저도 그렇구나 하면서 로아 숙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러다가 허벅지 관련 얘기를 두어번 더 하시고 조용해지는가 싶더니 '아 허리 존나 아파'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당황하여 님 허리 아프다는 얘기를 마이크키고 왜 하냐니까 '뭐야, 마이크 켜져 있었어요?'하며 당황하셨었습니다. 남친이랑 있다가 와서 잠 못잔 것도 알겠고, 허벅지 아픈 것도 알겠고, 허리 아픈 것도 알겠는데 그걸 왜 말하느냐고 하고 잠깐 이어진 침묵 후에 별다른 문제 없이 시간이 지났습니다. 되려 성희롱을 당한 쪽은 저인데도 불구하고 이 상황을 A님이 문제 삼으셨으면 당연히 저는 사과를 했을 겁니다. 듣는 사람이 기분 나빴다고 주장하면 사과해야 하는 게 맞으니까요. 근데 당시에는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으시다가 7월 28일 제가 밴이 되고난 다음 관리자들끼리 '경계가 이랬었음'하고 얘기하니 그걸 보고 '성희롱 1스택' 이러는게 말이 되나요? A님이 저를 싫어하는 관리자들이 있는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 의도도 너무 투명하여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성희롱범이라면 밴 사유 1~9번 다 제외하고서 '성희롱범' 한 줄만 쓰여있어도 저는 밴을 당해야 하는 사람인데 왜 앞에서 얘기 안 하고 뒤에서 그러느냐 하니까 '성희롱범 얘기를 밴사유에 안 적은건 그나마 당신에 대한 제 마지막 배려입니다'라고 하시는데 대체 성희롱 피해자시면 성희롱범인 저한테 배려를 왜 해주시나요? 아량이 그렇게 넓은 분은 아닌 것 같은데. 뉴비디코 관리자가 되면 다 이렇게 배려심이 넘쳐나나요? 친한 사이라서 밴말고 경고주자하고, 제보나 민원이 들어와도 지켜보고, 성희롱범이어도 배려하고... 여기가 붓다의 나라인가 싶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기까지 성희롱 관련 얘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기부터는 갱신된 밴사유에 대한 얘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과문도 오지 않고, 풀어준다던 밴도 풀어주지 않은 채로 시간이 며칠 지나지 않고 밴 사유가 바뀌었습니다. [사진 첨부3] ![]() 1~3번은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면 저한테 미리 경고를 주어 조치를 취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4~6번인데요. 4번부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도하게 여성 유저에게 다가서고 대화하려 하고 이걸 불편하다고 한 유저 대거있음. 혹시 해당 당사자인 여성 유저가 불편함을 호소하던가요? 아니면 그냥 보는 사람들이 불편한 건가요? 저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에게 49 정도의 친절함을 디폴트로 장착하고 있는데요. 친한 동성 간에 하는 농담이나 욕설들을 여성 유저에게는 하기가 힘들고, 조심스러워서 하지 않는 것이 제가 베푸는 친절인가요? 그냥 배려죠. 그리고 관리자S님은 제게 와서 '니 뉴비디코 여자들이랑만 친추하잖아 ㅋㅋ' 하시는데 제 디코 친추에 뉴비디코 채널의 친추 인원 성비는 몇몇과 친삭하기 전까지 남13 여7이었습니다. 5번. 애인 있는 유저에게 '블러핑'을 하고 여성 유저 혹은 여성으로 보이는 유저들에게 이름으로 부르라 하거나 반말을 하며 본명으로 얘기하라는 등의 지속적인 행동< 여미새 문제가 갑자기 특수사기죄가 되어버렸죠? 플러팅이라는 말이 뭔지 몰라서 못 쓰는 것 같습니다. 플러팅이라고 해석하고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애인 있는 여성 유저가 누군지도 아는 사람이 몇 없고, 그렇다고 해서 이미 애인이 있는 제가 들이대지도 않았다고 감히 단언하겠습니다. 대체 어떤 애인 있는 여성 유저가 제가 들이대서 불편하다고 하던가요? 제가 아는 지인들에게 가서 일일이 확인하여 여쭸고, 이런 일이 있는데 혹시 불편했다면 내가 사과하겠다. 혹시 말해줄 수 있느냐 하고 여쭸으나 그렇다고 말씀하신 분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비단 '애인 있는 여성 유저'에게만 여쭌것이 아니고 '여성 유저'분들에게 여쭤봤습니다. 6번. 이 부분이 진짜 골 때리는데요. 관리자 일동은 당장 나와서 해당 문장에 언급된 '여성 서폿 유저'에게 사과해 주길 바랍니다. NTR이라는 단어가 공지에 쓰일 말이 맞나요? 앞뒤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그냥 똥만 싸지르니까 이런 글이 나오지요. 해당 유저는 저게 무슨 뜻인지도 몰라서 제게 물었고, 저는 입에 담기가 그래서 검색해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검색하시고 나서는 식겁을 하시고 이게 무슨 소리냐며 화를 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을 조금 서술하자면, 뉴비디코 채널에서 B님과 서폿님이 같이 쿠크 트라이를 하고 있으셨습니다. 두 분은 트라이 파티에서 만난 지 이틀이 된 상황이었고, 서폿님은 원래 고정 파티가 있으셨지만 해당 파티의 인원들이 레벨이 아직 모자라서 쿠크세이튼 트라이를 먼저 시작하게 되셨습니다. 그래서 이미 일주일째 트라이 파티를 다니고 계셨고, B님을 만나셔서 뉴비디코에 잠깐 들러 트라이를 진행하셨고, 저는 누워서 B님의 화면 공유로 쿠크세이튼 방송을 보고 있었습니다. 서폿님은 마이크를 끄고 계셨고, 움직임이나 스킬쓰는 배분, 그런 것들이 제 맘에 들어서 '아, 나 이분이랑 트라이 가야겠다.' 하고 따로 컨택을 하게 됐고, 저는 제 어필을 했습니다. 제가 아직 뉴비고, 게임을 잘 모르고 쿠크도 모르지만 저랑 가면 분명히 깰 거라고. 내가 깨주겠다고. 바드님은 마이크를 키고 대답을 해주셨고, 저는 그때 이분의 성별을 처음 알게 됐습니다. 같이 쿠크 트라이하러 가는 성불에 미친 사람들끼리 성별이 뭐가 중요합니까? 플레이 스타일에 꽂혀서 저는 바드라는 기업에 면접을 보면서 제 어필을 했고, 바드님은 고정 파티에 물어보고 난 뒤 대답을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같이 가자는 답변이 왔고,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고 일어난 뒤 저녁 8시에 쿠크세이튼을 출발했는데 제가 12시에 원래 출근이라 서폿님이 B님과 12시에 약속을 잡으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트라이를 하던 도중에 클각이 보이기도 하고, 제가 마침 그날 출근을 안 하는 날이어서 11시 반에 서폿님 선택에 맡긴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서폿님은 여기서 더 진행하겠다고 하셨고, 서폿님의 선택에 의해서 저는 트라이를 계속 진행했습니다. 그러다가 날이 지나고 뉴비디코에 가서 패턴을 물어보려던 찰나 갑자기 B님이 저한테 역정을 내시며 '네가 서폿을 뺏어가서 내가 쿠크를 못 간다.' 이런 말씀을 음성채팅에서 하셨고, 그걸 여러 사람이 들었습니다. 저는 트라이를 하던 도중이라 크게 신경 쓰지 못하고 자리를 비웠고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B님과 서폿님 저희 셋이서 해결을 했습니다. 해서 저는 서폿님에게 혹시 'B님과 나작바 나큰딜 이런 관계신가요?'하고 여쭤봤고 서폿님은 극구 부인하며 트라이에서 만난 지 고작 이틀 된 사인데 무슨 소리냐하고 반문하셨습니다. 당일에 저는 B님의 약속을 깨게 만든 도의적 책임이 있어서 사과를 드렸고 B님은 홧김에 그런 발언을 한 것에 대한 사과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관리자 채팅에서 이런 얘기가 도는 겁니다. '경계가 B님의 서폿을 뺏어서 군단장을 갔다.' 라는 얘기가. 그러고선 총괄이 B님에게 보낸 디엠이 어이가 없습니다. [사진 첨부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채널의 총괄이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하는 게 말이 되나요? 이때까지 밴 할 명분이 없어서 못하고 있었는데 네 덕분에 밴 한다라는 말이랑 뭐가 다른가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역겹기까지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가 제 얘기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글이 두서없어질까 봐서 더욱 상세하기 기재하지 못함이 한스러우나 이게 내용의 큰 틀입니다. 총괄은 저 때문에 나간 사람이 제법 많고,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허면 그런 민원이나 불만들이 접수되었을 때 즉각 제게 경고나 주의를 주는 제재를 가하여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습니까? 왜 '지켜보기'를 시전하고 가만히 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ps.총괄님 진짜 친목대마왕이셔서 단톡방파고 디코방만들어서 놀다가 거기서 본인 성격 남들이 안 받아줘서 찡얼대다가 나가리 되니까 많이 속상하셨죠? 근데 그걸 저한테 화를 푸시면 어떡해요 ㅋㅋ... 어이가 없으려니까 원. 다섯줄 요약 ( 요약만 보면 이해하기 힘들 수 있으니 글 봐주시면 감사 ) 1 ㅡ 경고도 없이 갑자기 밴됨 2 ㅡ 과도한 친목으로 밴했다는데 도저히 납득을 안 시켜줌 3 ㅡ 관리자 채팅에서 내가 성희롱을 했다는 얘기를 하는데 이건 굳이 따지자면 내가 당한 건데 왜 니가 당한것마냥 말을 함? 4 ㅡ '여미새' 명목으로 밴한다는데 되도않는 소리 쳐함. 5 ㅡ 그리고 밴해야되는 유저면 '악질유저'라는 소린데 배려를 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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