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시작해서 절정 창술 본캐로 키우는데 레이드는 시간이 안맞아서 못가니까 비교군이랄게 마땅히 없어서 비교도 안되서 지금 어떤점이 문제점으로 꼽히는지 궁금해요.
사실상 지금 느끼는 불편함은 적필, 적룡포, 유성강천, 굉열파 4개가 거의 딜지분의 대부분을 먹는데 굉열파를 제외한 나머지 3개스킬이 다 단타여서 시행횟수가 부족하니까 판마다 dps가 꽤 차이가 많이난다는거 정도만 어렴풋이 느껴지고 레이드를 못가다보니 코어도 못모아서 코어에서 타 직업이랑 벌어지는 격차가 어느정도인지도 대략적으로나마 알고싶구요.
지금 창술이 내세울만한 장점도 뭐가 있을지 궁금해요.

그래도 4개월동안 꾸준히 들어와서 키우면서 나름 애정이 쌓인 직업인데 창깨라는 사실상 멸칭에 가까운 별명이 언급되는걸 몇번 보기도 해서 어떤 이유로 그런식으로 불리는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