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에기르 시절까지는 체술인파로 플레이 하다 이번에 창술이 재밌어서 쭉 창술로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다
현재 마용창식으로 벨가 하드 고정공대로 다니고있는데 투력은 제일 높으나 항상 딜은 밀리더라구요
이게 제 손가락이 많이 문제인것도 있겠지만 절정창술이 제 스타일과 안맞아서 그러는건가 싶기도하고
절제로 넘어가볼까 생각도 있는데 로펙 6100창술이 5800인파한테 지니까 현타가 와서 그러는데
절제가 예전 체술인파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아니면 계속 절정창술을 더 깎아보려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