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은 헤헌이 싸이클에 들어가니까 공깎 그래도 1/3~1/4 정도는 유지 찍혀줄것 같은데 실제 초기 레이드 단계에서 사용해보신분들 좀 공깎 체감 어떠셨었나요(바드없는 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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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래부턴 그냥 생각의 흐름

벨가르딘 무공때문에 좀 그런거긴 한데 관문 초기화가 없다면 솔직히 경우에 따라선 못따는 경우도 충분히 있어보임 일단 이벤트 기간 6주 중 초기 2주간은 버그 투성이에 막주에 서버 한번 더 터질것 같고 무공은 뭐 아다리 안맞으면 안돼니까...?


일단 333, 111 둘다 풀세팅 가능하고(투력차이X) 이번에 111에 잠시 눈독들이는 중인데 몇가지 이유론

1. 일단 공대에 바드(공깎)가 없음 홀나 둘임 (이게 제일큼) 호크아이 없음.

2. 완갑 차고 가는거 전제로 하면 딜 자체는 갈수록 여유컷이 생겨남 (첫주클 땡 레이드가 아님...아마도? 몇주간 하루종일 스펙업 중단하고 벨가 하는것도 아니고 주차마다 스펙업 조금이라도 더함)

3. 무공이 기준이라면 안정성 최우선인데 111 잔재가 딜링 능력과 아덴 복구는 비교적 후달리지만 장점이 몇개 있음

싸이클 더 빨라서 레이드간 피면 비율이 높아짐, 페터페 선입력 키씹힘 없음, 데센 사용감은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편 (다만 데센의 어디까지나 비교군이 페이탈이라ㅋㅋ;)

레이드 나와봐야 아는건데 데센이 카멘 4-2 무력이나 카제로스 4-2 무력에서 
기믹기여도, 안정성이나 데센 포지셔닝이 장점이 확실하게 존재함. 
111은 무빙치면서 스킬때리는건 확실히 좋음

그래서 저런 기믹류나 누적무력 같은거 있으면 괜찮아보임
대신 타임어택 쉴드까기 같은거 나오는 순간 111은 공깎이고 무력이고 뭐고 바로 333할것 같음

물론 333도 똑같이 헤헌 써서 공깎 트포 들고 갈 순 있는데 애초에 333은 헤헌을 싸이클에서 아얘 제외하고 1마2싸 굴리는게 고점인데다가 막상 빠준 빼는것도 별로같음 (111은 헤헌 작열+금주1로 해결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