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처음 만든 본캐 사멸억모닉… 지금보다 더 구데기 시절 애정갖고 하다가

충으로도 바꿔보고 개편 이후 타대억도 해봤는데 나랑은 안맞아서

결국 유기엔딩

지금은 호크로 본캐 바꾸긴 했지만 얼마 전에 사멸억 특유의 손맛이 갑자기 그리워져서 다시 셋팅해주고 쳐봤는데

가족사진엔 안나오지만 진짜 재밌고 애정이 가는건 사멸 억이었구나… 얘가 좀만 나사가 조여져 있었더라면 ㅠㅠ  하는 슬픔이

뭐 부캐로 다시 잡아줄라고 1년 넘게 멈춰있던 강화부터 차근차근 올리구 있는데 제발 얘 좀 어캐 해주십사…

근데 2년간 데모닉이 받아온 밸패 보면 희망조차 안생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