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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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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닉 방향좀1년만에 복귀한 유저인데
로아 오베때부터 시작해서 충모닉으로 쭈욱 해오다가 중간에 억으로 바꾸고 재밌게 하르둠까진 마무리 짓고 접었어요 1724렙이고 무기도 25강은 찍었거든요.. 고향맛 못 잊는다고 결국 엊그제 다시 또 복귀해서 제대로 할까 하는데 마침 로아온도 하겠다 좋은 기회일까 싶더라구요 근데 막상 복귀하니 아크그리드부터 벌써 막막한데 이틀동안 눈팅하면서 많이 이것저것 보면서 요샌 충이 대세더라고요? 사실 최약체였던 충 시절을 너무 오랫동안 해와서 진부하고,지루하고 또한 룩딸 좋아하는 저로썬 변신 하는게 좀 그래서 억으로 바꾼건데 이젠 피할 수 없다는 듯 억은 저기 바닥에 가라앉고 충모닉 붐이 일어났네요 ------------------------------------------------------------------------------------------ 아무튼 한탄은 여기서 접어두고 이틀 동안 하면서 아크그리드 시스템을 어느정도 이해를 했고 파밍하기 위해 열심히 공략 영상 보고 어찌저찌 4막 부터 세르카까지 클 하면서 코어 파밍을 좀 해봤는데 점지메타라고 해야하나 .. 112 에 해당하는 충 코어만 유물/유물/영웅 이렇게 떠가지고.. 이걸 충으로 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억에 해당하는 전설코어는 다 모인것 같아요. 아직 완성돼진 않았지만 지금이라도 112일단 끼고 있다가 유물 코어 잼좀 깎고 로아온에서 뭐를 받던 꾸준히 파밍을하던 충으로 가는게 훨씬 나을까요? 332충이 다들 좋다고하는데 하게 된다면 112로 우선 하고있다가 갈아타야 될 것 같아서 시간이 많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쌤들 의견이 듣고 싶네요 전설 코어 다있는 억으로 유물 파밍하면서 플레이 하기 vs 112에 해당하는 충으로 유물 있는김에 플레이하기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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