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조력피해량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홀나는 어느정도만해도 공증 유효율이 밑바닥을 치지않음.즉 저점이 높음.
근데 도화가 바드는 장판형 공증이라서 공증 유효율의 저점이 뚫려있음.
저레벨 구간에서 배럭 구간에서 장판 신경쓰면서 딜하는 애들이 얼마나 될것 같냐?
최소 50프로 이상은 장판 신경도 안쓴다.
극딜 타이밍?
공증이 들어와있는지 낙인이 박혀있는지 초각스킬이 켜져있는지 아덴이 켜졌는지.
신경 안쓰는 애들 태반이다.
그냥 눈에 띄는 숫자만 보고 이 서폿은 약하구나. 저 서폿이 더 강하구나. 이렇게 생각한다.
이런 애들이 나쁜건 아니야.
게임을 숙제로 생각하지 않고 그냥 재밌어서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야.
칼바람처럼 뇌빼고 휴식하는 애들이란 말야.
그래서 스마게 입장에서는 조심할 수 밖에 없어.
저레벨 구간 배럭 구간에서는 홀나가 지표가 좋게 나오니까.
케어도 우리가 원하는 타이밍에 바로 할 수는 없지만.
축오 회복력을 지표로만 본다면 또 높게 나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