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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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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똥꼬 쫓아다니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아요.저는 333 코어에 고신속세팅을 하던 유저입니다. 하르카 2관문에서 투력 3958 로 DPS 7.5억이 제일 높게 나온... 저점수호단입니다. 제 손으로는 111 코어나 222 코어를 해봐도 딜이 333 코어와 비슷하거나 쬐끔 더 나오더라구요. 숙련도 이슈겠지만 전 심칼 차징 + 판집을 포지션 상관없이 어디서든 사용하는게 좋아서 333 코어를 사용했습니다. 이번 밸패로 모션도 간결해지고, 확률 스택도 사라진대다가 비사멸화로 똥꼬를 쫓아다니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성기사"로서 검만 휘두르는 것이 아닌 신성력(?)을 모아 검으로 떨어진다고 이해한 징벌의 검, 심판의 검도 나름 마음에 듭니다. 트리시온 좀 치다보니 Z 켜고 스킬 우다다 넣고 Z 끄면서 마나 회복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이전 랜덤 스택에 마나 회복을 의지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허나 징벌 스킬의 딜지분이 1~5% 로 처참해진 것과 사멸 세팅을 거의 죽여버린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사멸 세팅을 기본 세팅으로 해서 고점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비사멸 세팅은 스마게가 제시한 컨셉에 만족하는, 저 같은 유저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은 우선 심판의 칼날 헤드, 백 사멸을 되돌려주고 사이드노드로 타대화를 선택할 수 있게 하면 사멸 세팅으로 고점을 챙기거나 타대화로 저점 보완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크패시브 깨달음
아크그리드는
코어에서 홀라결 특화 111 / 신성검 특화 222 / 심판자(심칼, 징검, 심검) 특화 333 으로 각 코어의 컨셉을 확실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번 밸패로 음돌을 사용할 수 있긴 합니다. 치명펫 + 치10/신30 + 깨달음 3티어 사이드 노드 + 팔찌 스텟 치명100, 신속100 기준으로 치적은 치명스텟(30%) + 예감(8%) + 혼강(24%) + 달인(7%) + 아드(14~20%) + 반지(0.4~3.1%)로 83.4~92.1% 까지나오고 공이속은 신속스텟(공이속 28.8%), 신의 기사(이속 15%), 징벌의 서막(공속 5%), 만찬(공이속 5%), 축복의 여신(공이속 9%)로 공속 47.8%, 이속 57.8% 합 105.6%로 음돌 효율 23.7% 정도 나와서 사용할만 합니다. 모쪼록 AS 패치가 잘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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