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를 투자하는 과정에서
어떻게든 몸을 비틀다보니 단심까지 손을 대게 되었군요


특화는 본인 팔찌 따라 4~5정도 추가로 투자(신속 1600정도가 적당)하는 선에서
신폭(단죄), 집행검(심판)을 이용하여

Z아덴, 초각스, 신성검, (각성기) 등의 쿨타임을 줄이는 것이 목표



굴리는 방법은 일반 홀나와 비슷한 대신
신폭(단죄) 이후에 집행검(심판)을 콤보로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
->0지파 때는 시간제 카운터 타이밍을 잘 재야겠죠, 신성검 한개를 아껴둔다거나

준폭 트포를 사용하면 타수가 8회 이므로 어지간하면 단죄가 발동하고
집행검의 타수는 3타이므로 78.4%의 확률로 심판이 터짐


공증의 경우 기존과 굴리는 방식은 같지만(천축의 쿨타임이 8s->7s로 변하는 순간 신분 사용)
쿨타임이 생각보다 빡빡하므로 천축을 바로바로 쿨 마다 사용해주시는 것을 권장
(우선 순위 높음)
-> 속행이나 단심으로 줄어든 쿨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선 
    신분 사용 조건(천축 8s->7s)만 지키시면 됩니다.
    제 경우 미숙한 부분이 있어 중간중간 실수가 있군요

속행은 신성검, 율법, 신보 순으로 쥐어주고
신보는 10레벨 트포를 천둥 트포 사용(7LV로 찍어도 무방합니다.)
정화 사용의 장점을 이용하기 위해서 쿨을 더 짧게 사용



이게 고정형 보스에 딜이 부족한 보스이다보니
홀나나 발키리나 특화를 조금 섞는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신폭과 집검이 리메이크 된 현재 홀나는 단심까지 사용할 여력이 어느정도 생긴 것 같습니다.

잘하시는 분들은 아마 이걸 하지 않고도 피증이 높겠지만
그래도 이쪽으로 조금 더 연구하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재학이형이 모르둠 너프를 예고했고
내일이면 밸패와 함께 피통이 낮아질 텐데
트라이 중이신 많은 홀나 분들 성불 성공하시길 바랍니다.